[앵커]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 3개를 목표로 당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특히 대망의 2연패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세계 1위다운 여유와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김화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년 전 부상 투혼 속에 천적 천위페이를 꺾고 따낸 아시안..
104개국 모인 '월드 노마드 게임' 무제한급 정상16개국 장사들과 겨뤄 우승, 상금 10만 솜카작쿠레시·마스레슬링에도 도전, 중앙아시아 교류 넓혀대한씨름협회 씨름 시범단이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The 6th World Nomad Games' 참가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Th..
[KBS 제주]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오늘(8일) 오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채화됐습니다.채화식은 천제봉행과 칠선녀 성무에 이어 성화 채화와 점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성화는 10일 제주도청에서 출발해 이틀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31개 구간을 175명의 주자가 봉송..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진입경찰 1800명 투입해 입구 등 확보물품 반출 뒤 시위대 ‘다시 봉쇄’현장 간 장동혁 “강한 유감 표명”95일간의 ‘볼모’ 끝 경찰의 도움으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한 대한체육회 직원이 업무 자료 등을 반출하고 있다. 개표소 봉쇄 시..
첫 구매 시 3000원 적립부터 최대 5000원 리워드까지 다양한 이벤트● 2026-2027 시즌 해외축구 개막을 맞아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스포츠 팬들을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 ‘벳머니 킥오프 페스타’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나섰다.이번 프로모션은 공식..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오른쪽)과 마리사 카스트리요 안도라카누연맹 회장. 대한카누연맹 제공 대한카누연맹(회장 이행숙)은 안도라카누연맹과 여성 체육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카누연맹은 “두 나라 카누연맹의 여성 회장이 여성 선수, 지도자, 심판, 기술..
역사적인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상에 오르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상대가 하나만 잘해서는 자신을 이길 수 없을 거라며 압도적인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 전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근 33연승, 98%라는 경이적인 시즌..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 선수도 이번 아시안게임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데요. 결승에 오르고도, 날씨 때문에 경기를 치르지도 못하고 은메달에 그쳤던 3년 전 항저우의 아쉬움을 이번엔 꼭 금메달로 씻겠다는 각오입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서채현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던 2..
프로야구 KIA의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가 마침내 침묵을 깨고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역대 최연소 기록은 아쉽게 이틀 차로 놓쳤지만, 구단 토종 타자 최초 40 홈런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뉴스데스크]◀ 앵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아시안게임 2연패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는데요.어떤 상대도 자신과 대결하면 어려울 것이라고 여유를 보였습니다.손장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부상 복귀 후 두 대회 연속 모든 경기를 2대 0으로 끝내버리며 우승을 ..
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힘은 매서웠다.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세계 9위)가 안세영의 압도적 실력에 깜짝 놀랐다.미야자키는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안세영과의 2026년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에서 18세 고등학생 보디빌딩 챔피언이 탄생했다.일본 매체 '피트니스 러브'는 8일(한국시간) 교토에서 열린 고등학생 남자 보디빌딩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이 나오의 사연을 조명했다.가이가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비만 체형이었던 어린 시절의 컴플렉스를 ..
한국기원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반세기 넘게 흑백 돌과 씨름해온 프로기사들의 뇌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평생 바둑을 둔 시니어 프로기사들이 일반 고령층보다 전략적 사고와 관련된 뇌 영역이 발달하고, 기억력과 정보 처리 능력에서도 우수한 모습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한..
결승서 화순군청 제압하며 우승컵 장식...차윤숙 감독 최우수지도자상경기도 포천시청 배드민턴부 선수단이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포천시[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포천시는 시청 직..
박세준 회장을 비롯해 스쿼시 대표팀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나주영·‘주니어 챔프’ 오서진 등 세대교체 이룬 태극전사 출격- 2022 항저우 여자 단체전 ‘동메달’ 주역 엄화영·허민경, 2회 연속 메달 정조준(사)대한스쿼시연맹(회장 박세준, 이하 연맹)은 9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