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렇게 말씀해준다면…”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3)가 2027시즌에도 KIA에서 뛸..
사진=뉴시스 리그를 이끌 미래의 스타는 누구일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전날 LG전 리드오프 출격…5타수 2안타 1타점5회 선두타자로 나서 3루타…빅이닝 포문 열어PS 진출 좌절…"끝까지 최선 다하겠다"[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3회말 공격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7 KBO 신인 ..
‘돌아온 캡틴’ 전준우남은시즌 최대 과제, 여전한 ‘경쟁력 증명’복귀전인 8일 NC전에선 긍정적인 모습다음시즌에도 롯데에 꼭 필요한 자원롯데 전준우가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적시타를 친 후 조재영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롯데 ..
이상훈 SNS[OSEN=한용섭 기자] 3연속 밀어내기 볼넷에 레전드 선수가 분노를 표출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비속어까지 내뱉으며 쓴소리를 했을까. 프로야구 LG 트윈스 레전드 ‘야생마’ 이상훈이 후배 투수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LG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3..
아마도 올시즌들어 키움이 가장 기다리던 날이 아닐까.프로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주인공들을 선발하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총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출전 부담 더 일찍 관리했어야”포스트시즌 대비해 남은 정규시즌 추가 휴식 예고출처:연합뉴스 / 데이브 로버츠(MHN 황혜성 기자) 데이브 로버츠(54) LA 다저스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32)를 향해 “초인적인 존재는 아니다”라며 철저한 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근 오른쪽 이두..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시즌 내내 2번 타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15차전에서 4-6으로 패하며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시즌 성적은 ..
3연패 빠진 3위 LG, 2위 KT와 5게임 차 벌어져… 현실적 목표는 3위 수성4위 KIA와 승차는 불과 0.5게임… 26~27일 광주, 10월 3~5일 잠실 등 '맞대결 5경기' 남겨둬기적의 마지노선 3위 vs 우승 확률 0% 4위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경기에서 승리한 LG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프로야구 3위 싸움의 승자는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5차례 맞대결에서 갈릴 가능성이 커졌다.구도가 좁혀졌다. 8일 현재 3연패를 당한 LG는 2위 kt에 5경기 밀린 3위, 4위 KIA와는 승차 0.5경기..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5회말 2사 만루 중견수 왼쪽 2타점 안타를 치고 ..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 구단 지명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현장..
한국시리즈 5번 올라 모두 준우승…김경문에게 없는 단 하나지난해도 정상 문턱서 좌절, 올해는 우승 가능성 사실상 희박계약 마지막 해에 시간도 많지 않다…‘우승의 한’ 끝내 남을까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누구에게나 우승은 간절하다. 그러나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에게 한국시..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순서. /표=KBO 제공드디어 대망의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