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소셜미디어한국여자배구대표팀 이다현이 23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일본과 경기 도중 위치에 대해 팀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이번에도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요르단을 제물로 8년 만의 하계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성공했다.화끈한 공격력은 물론 수비 역시 탄탄함과 견고함이 더 강해진 모양새다.한국은 1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4강에 진출했다. 남자농구 4강 대진표가 결정됐다. 한국은 1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에서 중동의 다크호스 요르단을 114대80으로 완파했다.이현중이 28..
[점프볼=정다윤 기자] 한국이 미국을 꺾었다. 한국은 16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FIBA 3x3 U23 월드컵 2026 미국와의 맞대결에서 21-14로 역전 승을 거두며 1승 1패가 됐다.이 경기에서는 이동근이 8점 3리바운드, 김승우가 6점 2리바운드, 이주영이 4점 6리바운드, 구민..
[포포투=김재우]잘 나가던 첼시에 연이어 악재가 찾아오고 있다. 시즌 초반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순항했지만 최근 아스널에 패한 데 이어 승격팀 헐 시티를 상대로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여기에 핵심 선수들의 몸 상태까지 심상치 않다.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주장 ..
사진=즈보바[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중국이 북한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베테랑 우시가 '중국의 모드리치'라는 평가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일본 가리야시에 위치한 웨이브 스타디움 ..
프로야구 두산이 선발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2연승을 달리며 가을 야구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두산은 삼성과 경기에서 벤자민이 5회까지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세베리노의 2타점 2루타와 양석환의 솔로포를 더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LG는 석 점 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올린 ..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해 KBO 퓨처스(2군)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울산은 지난 13일 KT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 16일 경쟁팀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에 패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2026년 9월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이 3-6으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2026년 9월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치열한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탄탄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했다.김원형 감독도 선발 웨스 벤자민부터 마무리 이영하까지 이어진 투수진의 호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두산은 16일 2만3750명 만원 관중이 들어찬 서울 잠..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삼성 1 - 3 두산(잠실)패 크리스 페덱 승 웨스 벤자민▲SSG 4 - 1 롯데(사직)승 페드로 아빌라 패 제레미 비슬리▲LG 9 - 2 NC(창원)승 고우석 패 김진호▲KT 4 - 4 한화(대전)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광주(오후 6시30분)키움 (안우진) - (아담 올러) KIA▲창원(오후 6시30분)SSG (이로운) - (라일리 톰슨) NC
▲ 박정현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의 뒷심에 승부는 연장까지 갔지만 끝내 결론은 내리지 못했다.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4-4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로..
한화 박정현이 16일 대전 KT전에서 8회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KT가 정규리그 1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잡을 기회를 놓쳤다. 한화는 ‘레전드’ 류현진의 눈부신 호투에도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KT와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투구를 앞두고 볼을 바라보는 한화 류현진.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KT 이강철 감독. 대구=송정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