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멕시코 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한국-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포판 스포츠아레나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질베르토 모라가 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멕시코 축구의 미..
"조별리그서 가장 중요"…베스트11 구상 끝지난해 평가전서 무승부…손흥민·오현규 득점멕시코 이기면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최초' [앵커]체코를 꺾은 지 일주일만인 내일 오전 10시. 우리 대표팀이 멕시코에서 멕시코와 맞붙습니다. 역대 전적에서도, FIFA 랭킹에서도, 멕시코가 우리보다..
[앵커] 우리나라와 경기를 앞둔 멕시코의 아기레 감독은 자신의 제자 이강인을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꼽았습니다.우리 팀의 전력을, 선수부터 전술까지 세밀하게 분석해서 얘기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이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우리와 경기를 앞둔 멕시코도 마지막 점검을 마쳤습니다.나..
사제대결 하게 된 멕시코 사령탑“李, 공수 다 잘해 강력… 철저히 대비손흥민 스피드 탁월·황인범도 인상적”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최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골든보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멕시코 대표팀의 하비에르 아기레(68·멕시코) 감독..
홍명보號 19일 조1위 결정지을 멕시코전 홍 “강팀·홈어드밴티지 부담감 극복2025년 멕시코와 평가전 큰 도움될 것우리 선수들이 2002년 4강 뛰어넘길”멕시코 경계대상 1호 ‘중원’ 황인범“동료들에 좋은 볼 찬스 만들어줄 것” 한국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중원의 사령관’ 황인..
임정훈 기자우즈베키스탄을 이끄는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콜롬비아전 패배 이후 선수들을 감쌌다. 결과는 쓰라렸지만, 선수들이 보여준 태도와 후반전 경기력에는 자부심을 드러냈다.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1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
오전 10시 월드컵 조별예선 치러2차전·중남미 징크스 깰지 관심한국 축구가 월드컵 무대에서 사상 처음으로 2경기 만에 조별리그 통과 확정이라는 꿈 같은 현실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공동 ..
관중석 아버지 앞에서 결승골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콜롬비아 간판 공격수인 루이스 디아즈(바이에른 뮌헨)가 아버지 납치 사건을 겪은 지 3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즈베키..
첫 번째 경기는 프랑스·멕시코전, 미국·벨기에전월드컵 '1천번째 경기' 기념 패치가 부착된 심판복. FIFA 홈페이지 캡처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상 1천 번째 경기가 열린다. 월드컵 역사의 새 이정표가 될 1천 번째 경기의 주인공은 일본과 튀니지. 두 나라는 21일 오후 1시..
황인범(월드컵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체코전 맹활약한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상대가 자신을 견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 북중미 월드컵스코틀랜드 축구 팬들이 15일(한국시각)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 가고 있다. 보스턴/AP 연합뉴스도시 전체가 온통 푸른빛과 격자무늬(킬트)로 물들었다. 미국 보스턴 중심가를 가득 메운 수천 명의 ..
알제리와의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 달성"최근 개인적으로 힘들고 복잡한 시간 보냈다"고 말 아껴아르헨티나 축구 대표님 리오넬 메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골을 넣고 눈물을 보인 가운데 그 이유가 아버지의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신화.뉴시스[..
[SPORTALKOREA=과달라하라(멕시코)] 박윤서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아들과도 같은 '제자' 이강인을 향해 애정과 경계심을 동시에 드러냈다.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과 202..
32강 분수령이 될 멕시코전…승리에 따라 진출 가능성 갈려대전·천안·공주·청주…2차전 단체 관람 이벤트 열려"멕시코전 승리 기원"…1차전 승리에 응원 분위기 확산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결전의 날이 밝았다. 1차전 체코 전 승리를 기반으로 한국은 월드..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17세 240일. 멕시코 축구 역사상 월드컵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신성' 질베르토 모라가 이강인과 맞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다고 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