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격려금·기념품 전달▲ 강원랜드는 8일 본사에서 김도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유도 대표로 출전하는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김찬녕(-66kg), 한주엽(-100kg) 선수의 출정식을 열고 선전을 기원했다. 강원랜드 유도 국가대표 선수 2명..
선발전 4위로 아시안게임行... 근대5종 막내 김영하한국 대표팀 "충분히 금메달 가능" 단체 1위 목표수영 종목 강점..."나만의 펜싱 찾아가는 중"2028 LA, 2032 브리즈번 올림픽 주축 멤버 자신감근대5종 막내 김영하가 첫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사진=STN, 윈윈스포츠 컴퍼니..
▲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 공개훈련에서 연습하고 있다.ⓒ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힌트가 너무 어렵다. 100주째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안세영(24, 삼성..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의 테니스 간판' 나오미 오사카가 과감한 패션 이후 패배로 많은 팬들의 조롱을 받았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각) '나오미 오사카는 최근 선보인 우스꽝스러운 의상 때문에 팬들의 혹독한 비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나오미는..
▲김도영 '40호 홈런'[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배하면서 3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KIA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4대 6으로 졌습니다.이날 패배로 KIA는 66승 53패 2무를 기록하..
한국기원 제공한국기원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한·중·일 바둑의 자존심이 걸린 농심신라면배와 농심백산수배에서 한국이 나란히 부전승을 뽑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다.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과 제4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개막식이 8일 중국 베이징 그랜드 밀레니엄 베..
[앵커]프로야구 홈런 1위 김도영이 드디어 40호 홈런을 날렸습니다.'최연소 한 시즌 40홈런' 기록을 세울 기회는 놓쳤지만, 팀 최고 홈런타자 타이틀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KIA가 대구 원정에서 1-4로 뒤지고 있던 6회초, 김도영이 타석에 ..
2026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전 선발이 유력했던 대만 에이스 구린루이양이 연습 도중 복부 근육 부상을 입어 대표팀에서 하차했습니다.대만야구협회는 미 마이너리그 투수 황중샹을 대체 선수로 긴급 발탁했습니다.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던지는 구린루이양은 지난 3월 WBC 한국전에서도 4이닝..
[앵커]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첫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포지션 별 4배수까지 명단을 구성했다고 하는데요.대표팀과 연이 없었던 국내파 선수들의 승선 여부에 이목이 집중됩니다.우준성 기자입니다.[기자]A매치 6경기를 이끌게 된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지동원이 16년 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합니다.지동원은 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은퇴의 뜻을 밝혔습니다.2010년 전남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지동원은 이듬해 6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로..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9승을 거둔 뒤 취재진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최다인 기자 시즌 막판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가 8일 두산 베어스를 잡고 또 하나의 이벤트를 만들었다. '괴물' 류현진의 시즌 9승과 강백호의 대망의 30홈런-100..
이행숙(오른쪽) 대한카누연맹 회장과 마리사 카스트리요 안도라카누연맹 회장. 대한카누연맹 제공대한카누연맹이 안도라카누연맹과 여성 체육 및 카누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연맹은 2026 울산 태화강 전국카누선수권대회 현장에서 체결한 이번 협약이 여성 ..
시위대 봉쇄로 9개 종목단체 사무실 출입 막혀국가대표 훈련·국제대회 참가 지원 업무 '마비'대입·취업에 필요한 경기 실적 증명서 발급도 지연[앵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대한체육회 산하 단체들은 사무실 진입이 막혀 행정 업무가 사실상 마비돼 왔습니다.아직도 업무가 정상화하기까..
◇지난 6일 충북 단양군 두산활공장에서 열린 제25회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배 전국대회에서 단체부 종합우승과 개인전 입상을 차지한 강원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패러글라이딩협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패러글라이딩 선수단이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전국 최강의 기량을 뽐..
배드민턴 대표팀 AG 출사표금메달 3개 등 6개 목표 각오안 “1위 지키기 더 쉬워” 자신감복식 서승재·김원호 설욕 별러박주봉 감독 “부상 관리 최우선”한국 배드민턴이 아시아 정상 재도약을 향한 마지막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