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파주와 0-0 무승부K리그2 서울이랜드 FC의 안주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17세 신예 안주완의 활약에 힘입어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서울 이랜드는 4일 충북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
[사진] 모레노 감독의 AI 활용에 대한 팟캐스트 / 모레노감독 개인홈페이지[OSEN=서정환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로베르토 모레노(49) 감독이 인공지능(AI)을 축구에 활용하는 자신의 철학을 공개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종적인 판단까지 인공지..
[앵커] 북중미월드컵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주장 손흥민이 선발 명단에서 빠져 많은 팬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원래 손흥민을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선발 제외하려 했다는 사실이 KBS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골닷컴 강동훈 기자]최근 동반 사퇴설이 제기됐던 이우형 단장과 유병훈 감독이 FC안양과 동행을 계속 이어간다.안양은 4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구단을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최근 구단 운영과 관련한 여러 보도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
[앵커]우리 축구 대표팀의 새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이 처음으로 각오를 밝혔습니다. "매우 영광스럽다"며 "하고 싶은 말은 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윤재민 기자입니다. [리포트]로베르트 모레노 대표팀 신임 감독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한국 축구를 오랫동안..
[청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안주완, 여기서 멈추지 않고 발전했으면 한다."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미소였다. 또 한번의 새역사를 쓴 '초신성' 안주완의 멀티골로 서울E가 완승을 거뒀다. 서울E는 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태극전사 임시 사령탑 모레노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 포부를 밝혔는데요. "할 말은 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임시 감독으로 모레노를 선택한 건 한국 축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 때문이었습니다. [현영민/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 "김천 상무팀이라는..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서울 이랜드가 2009년생 유망주 안주완의 활약을 앞세워 승점 3을 획득했다.서울 이랜드는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 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했다.적지에서 3점을 얻은 서울 이랜드는 ..
최성용 대구FC 감독. 김희준 기자최성용 감독이 에이스들의 부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4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를 치른 대구FC가 파주프런티어와 0-0으로 비겼다. 대구는 승점 43으로 리그 4위로 떨어졌다.이날 대구는 세징야와 단레이를 앞세워 승리를 노..
[청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전반과 후반의 차이가 컸다."루이 퀸타 충북청주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충북청주는 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안주완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0대2로 패했다. 지난 첫 맞대결에서 시즌 첫 승을 챙겼던..
[앵커]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우리 축구. 박항서 전 대표팀 지원단장이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체계도 없고 책임 지는 사람도 없었다며, 축구협회에는 '그들만의 카르텔'이 여전하다고 작심 비판했습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
세징야(왼쪽, 대구FC), 홍정운(파주프런티어). 서형권 기자파주프런티어가 승격권에 있는 대구FC에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했다.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를 치른 파주프런티어가 대구FC와 0-0으로 비겼다. 파주는 리그 11위(승점 26..
[청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또 한번의 새역사를 쓴 '초신성' 안주완의 멀티골로 서울 이랜드가 완승을 거뒀다. 서울E는 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안주완의 멀티골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뒀다. 7월24일 천안시티전에서 17세..
서울 이랜드, 1위 수원과 승점 2 차대구는 4위 추락, 파주는 11위 도약[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의 안주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충북청주FC를 꺾고 9경기 무패(5승 4무)를 질주..
위기의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게 된 모레노 신임 사령탑이 출사표를 밝혔습니다. "오랫동안 한국 축구를 켜봤다면서"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는데요. '깜짝 발탁'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이정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공개 채용을 거쳐 지난 1일,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