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안우석(경남고)이 8일 대만 신베이 신장 야구장에서 진행된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신베이=최원준 기자 안우석(경남고)은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에 막차로 합류했다.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
[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9일 알렸다.올해 드래프트는 규정에 따라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10개 구단이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최대 110명의 선수를..
▲ 박근서가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박근서가 생애 첫 태극 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 숙소에서 만..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21일 진행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
[OSEN=잠실, 조은정 기자]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벤자민이 한화 심우준을 뜬공으로 돌려세운 뒤 포효하고 있다. 2026...
KIA 선수들이 6일 KT전 승리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9월의 시작과 함께, 지난주 창원에서 NC와 KIA가 만났다. NC가 2승을 거둔 뒤 마지막 날 비로 취소된 이 사흘의 만남으로 양 팀의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었다.3위였던 KIA는..
U-18 국가대표팀 안우석이 8일 대만 신베이 신장 야구장에서 진행된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신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신베이 | 유새슬 기자] 안우석(18·경남고)은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에 뒤늦게 승선했..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5회 1사 3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2루에서 아웃 당하는 KIA 김태군.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태군의 타구 감상이 정말 중요했던 경기 결과에..
지난 8일 대구 KIA전에 등판한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프로야구 삼성에는 딱 떨어지는 해법 없는 답답함이었다. 삼성은 지난 8일 대구에서 KIA와 시즌 15차전을 치르기에 앞서 상대전적 5승9패의 열세를 보였다. 무엇보다 KIA전 피안타율이 0.310으로..
[포토] 최지만, 관계자들 지켜보는 가운데 힘찬 타격1일 경기도 고양 야구국가대표 훈련장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최지만. 고양=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1/[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프로 무..
KBO 제공[OSEN=길준영 기자] KBO 허구연 총재가 원주에서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KBO는 9일 “허구연 총재가 지난 8일 원주시 구자열 시장과 면담하고, 국내외 지자체들의 야구장 인프라 확장을 통한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야구를 통한 원주시 지역경제활성..
삼성 김재윤-KT 우규민. "타이브레이커는 절대 피하고 싶지만, 만나면 당연히 이겨야죠."운명의 장난처럼 얄궂다. 5년 전 1위 결정전에서 각각 삼성 라이온즈(우규민)와 KT 위즈(김재윤)의 뒷문을 책임졌던 두 선수가 이번엔 서로 유니폼을 바꿔 입고 혹시 모를 두 번째 타이브레이커를 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email protected]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
사진=NC다이노스 제공 “8월은 꿈만 같던 시간이었습니다.” NC는 9일 “8월 MVP로 투수 라일리와 야수 안중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NC는 매달 말 코칭스태프의 추천으로 MVP 후보를 정하고, 선수단과 현장 직원이 함께 투표에 참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성적과..
[KBS 창원]최근 7연승을 달렸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위 두산 베어스를 4.5경기 차로 추격해 막판 5강 경쟁 구도를 흔들고 있습니다.NC의 반등은 최근 7연승 기간 평균자책점 1.67을 기록한 불펜진 안정세와 아시안게임 차출에 따른 두산의 전력 공백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