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프로야구 삼성이 5위 두산에 발목을 잡히며 선두 KT와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창원에서는 가을야구 막차 탑승을 위해 NC가 영입한 새 외인 투수가 베일을 벗었습니다.결과는 어땠을까요?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올 시즌 잠실 마지막 대결을 펼친 두산과 삼성.한국시리즈 직행을 ..
두산 베어스가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을 한껏 높였습니다. 두산은 오늘(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웨스 벤자민의 호투 속에 3-1로 승리했습니다. 최근 2연승을 거둔 5위 두산은 이날 패한 6위 NC 다이노스에 4.5게임 ..
16일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풋볼부저 제공재러드 브랜스웨이트가 2026년 9월 12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에 출전하고 있..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 최고 수준의 유망주로 평가받는 JJ 가브리엘을 이적료 한 푼도 얻지 못하고 잃을 처지에 놓였다. 가브리엘은 즉각적인 스쿼드 이탈 의사를 전달했으며, FA 신분이 되면 유럽 최고의 빅 클럽들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가브리..
사진=비수마 SNS[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브 비수마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아약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아약스는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출신 미드필더이자 말리 국가대표인 비수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1999년생 말리 출신 비수마는 뛰어난 운동 능력과 왕성한 활..
가시와 레이솔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감독이 역전패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가시와는 16일 전주웓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1-2로 패했다.전반전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가시와는 ..
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반둥과의 2026-27시즌 ACL2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첫 경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서울은 ..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화성FC가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유소년 축구대회 ‘마스 주니어컵(MARS JUNIOR CU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화성·경기도 내 유소년 축구 클럽 37개팀이 참가했으며, 1학년부터 5·6학년부까지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
두산, 2위 삼성 제압…SSG는 롯데에 승리LG 트윈스 고우석.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한 고우석의 활약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LG는 16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광주키움 안우진KIA 올러◆창원SSG 이로운N C 라일리
프로야구 두산이 선발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2연승을 달리며 가을 야구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두산은 삼성과 경기에서 벤자민이 5회까지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세베리노의 2타점 2루타와 양석환의 솔로포를 더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LG는 석 점 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올린 ..
- 두산과 4.5경기 차...3위 굳히는 LGLG 문정빈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상승세가 이어졌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LG는 16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9-2로..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 전의산이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가 선발 등판한 페드로 아빌라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홈런포 2방..
2024 파리올림픽 당시 한국 여자 역도 박혜정 선수(왼쪽)와 중국 리원원 선수의 경기 모습. 파리/연합뉴스맞수가 역사를 만든다고 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은 맞수를 지렛대 삼아 새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갈까.수영 경영 김우민은 한국 선수 ‘다관..
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시작이 좋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메달 후보로 꼽히는 서창완(전남도청)과 성승민(한국체대)이 펜싱 랭킹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서창완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대회 남자부 펜싱 랭킹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