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체면 세운 스페인...조 1위 도약사우디 1무1패로 16강 빨간불[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스페인은 22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오고 달로트는 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믿음이 굳건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0일(한국시간) "달로트는 최근 포르투갈 대표팀 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분위기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며 호날두에 대해서..
일본 축구 팬들이 경기장에서 뒷정리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일본 여성들은 가사 노동을 분담해야 한다며 반발했다.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남성 축구팬들이 경기 종료 후 관중석을 청소하는 모습을 두고 예상밖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일본인들..
[OSEN=이인환 기자] 튀니지의 감독 교체 승부수는 일본의 첫 골 앞에서 무너졌다.튀니지는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일본에 0-4로 대패했다. 스웨덴전 1-5 패배에 이어 2연패. 튀니지는 2..
사진=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진을 두고 비판이 거세지자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나섰다. 세계적인 공격수 호날두의 득점력과 리더십을 치켜세우면서, 동시에 포르투갈이 그에게만 의존하는 팀은 아니라고도 선을 그었다. 콘세이상은 22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
[포포투=박진우]에르베 르나르 감독의 '명연설'도 일본 앞에서는 소용없었다.르나르 감독이 이끄는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일본에 0-4로 패배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디 각포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맹활약하는 비결을 두고 '자유로운 플레이'를 꼽았다.네덜란드는 21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스웨덴에 5-..
22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카보베르데의 케빈 피나가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가 강호 스페인을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노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포르투갈대표팀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나?포르투갈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기며 기대 이하의 출발을 했다. 이후 일부에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애머스가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 레프트백을 굳이 데려올 필요가 없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맨유가 새로운 왼쪽 풀백을 영입하려던 계획은 루이스 홀 관련 업데이트 이후 다소 식은 분위기다. 최근 루크 쇼가 컨디션이 ..
21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한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다./파브리지오 로마노 제공21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한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민 야말은 리오넬 메시의 발자취를 따라갈 예정이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특급 유망주 야말이 언젠가는 중앙 공격수 혹은 플레이메이커 역할로 이동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바르셀로나 전설 메시의 길을 따라가겠다는 의미..
사진=AP/뉴시스 알리레자 베이란반드가 골문 앞 수호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벨기에의 슛 23개 가운데 유효슛 7개를 모두 막아내는 등 끝끝내 승점 1을 안겼다. 이란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지난 카타르월드컵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주심이 배정됐습니다.국제축구연맹이 사흘 뒤 열리는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3차전 심판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주심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테요 심판이 맡게 됐습니다.4년 전 카타르월드컵 포르..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경기를 펼치는 이강인과 손흥민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강인과 아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