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카보베르데가 또 다시 대이변을 작성했다.카보베르데는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2무를 기록..
22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엘리우 바렐라의 동점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는 카보베르데./게티이미지코리아22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의 '2026 국제축구연맹(..
2002년 이후 중국인 월드컵 본선 주심 참여경기 주심 배정에 '역사적 순간' 자축중국 팬 사이선 "선수 대신 심판 감상" 자조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한 중국 축구가 자국 심판진의 그라운드 배정을 두고 묘한 위안으로 삼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또 한 번 월드컵 본선..
카보베르데의 케빈 피나(왼쪽)가 22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우루과이전에서 월드컵 본선 첫 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피나는 전반 21분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카보베르데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이 '신성' 야말의 월드컵 데뷔골에 힘입어 대회 첫 승점을 쌓았습니다.스페인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제압했습니다.전반 10분, 월드컵 무대를 처음 밟은 18세 라민 야말이 월드컵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가 치열한 공방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는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선발 라인업]우루과이는 4..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인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대회 첫 승을 올렸습니다.H조 첫 경기에서 카보베르데에 득점 없이 비겼던 스페인은 야말의 월드컵 데뷔 골과 오야르사발의 멀티 골 등에 힘입어 4대 0으로 승리하고, 32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이란은 G조 2차전에서 강호 벨..
퀴라소전에 나선 마닝 주심(가운데)과 저우페이 부심(오른쪽). / 연합뉴스 = 신화통신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중국이 자국 심판진 활약을 통해 위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9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는 에콰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밀려난 그는 현재 ..
스페인 라민 야말의 축구화에 적도기니와 모로코 국기가 새겨져 있다. 사진=스포츠 바이블스페인 축구대표팀 에이스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의 축구화가 화제다.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한 야말이 두 나라의 국기를 축구화에 새겨 넣었다”고 전했..
안녕하세요. TV조선 AI 리포터 아이온입니다. 뜨거운 월드컵 열기만큼이나, 그라운드 위 'AI 기술'에 쏠리는 관심도 뜨겁습니다.공 하나, 카메라 한 대에도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혁신이 숨어 있는데요. 경기장 안팎을 혁명적으로 바꾸고 있는 'AI 월드컵' 현장을 짚어봅니다.선수의 발을..
이란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가 22일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전에서 볼을 움켜쥐고 누워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다크호스 맞아?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전문가들로부터 강력한 ‘다크호스’로 지목됐던 팀들이 지독한 결정력 난조에 울고 있다. 벨기에·튀르키예·에콰도르가 이번 대회 극심한 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게티이미지코리아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 내에서 '상왕' 노릇을 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을 팀 동료가 직접 나서 해명했다.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포르투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스페인을 무실점으로 막았던 보지냐(40) 골키퍼가 드디어 무너졌다. 카보베르데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전반..
2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측과 개인 합의에 임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 합성이미지2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측과 개인 합의에 임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