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출전해 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2-2 무승부카보베르데의 케빈 피나(등번호 6번)가 21일(현지시간) 우루과이전에서 월드컵 본선 첫 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photo AFP 연합뉴스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가 또 한 번의 기적을 연출했..
[포포투=박진우]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일본을 극찬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
사진=AP/뉴시스 월드컵에 처음 나선 인구 50만의 작은 섬나라가 세계 축구 강호들을 연달아 멈춰 세웠다. 스페인과 비겼던 카보베르데가 이번에는 초대 월드컵 우승국 우루과이를 상대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카보베르데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서 열린 2026 ..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남아공전을 꼭 승리하기 위해 훈련에 몰두하고 있는데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금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3일 앞으로 다가온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 몬테레이로 이동하기 전 과달라하라에서 마지막 훈련 소화한 대표..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 '초대 우승팀' 우루과이와도 무승부동점골이 터진 뒤 기뻐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신데렐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초대 우승팀 우루과이를 상대로도 승..
▲ ⓒ이강인 SN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 전망이다.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2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인 재능 이강인과도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전 0대0 이어 또 이변...승점 2 확보바렐라 동점골...40세 골키퍼 보지냐, 돌풍 중심[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아프리카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스페인에 이어 우루과이와도 비기며 돌풍을 이어갔다.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 맨시티가 대한민국을 찾는다. 맨시티가 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과 친선경기를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대표급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맨시티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
[골닷컴 강동훈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크호스’로 손꼽혔지만, 2패를 떠안고 일찌감치 짐을 싼 튀르키예(터키)가 사령탑 교체를 단행할 거로 보인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빈센초 몬텔라 감독의 입지..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 확정팀 K리그도 맨시티와 격돌[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서울에서 다시 만난다.쿠팡플레이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 구단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무득점 졸전 논란을 단숨에 지워버렸다. 우승 후보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4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외신들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스페인다운 경기였다", "드디어 잠에서 깨어난 우승 후보"라며 찬사를 보냈다.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리버풀이 얀 디오망데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디오망데를 품을까.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얀 디오망데(RB 라이프치히)가 리버풀 이적을 원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고 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 스콧 맥토미니의 잠재력을 이미 알고 있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월드컵 기간 해설자로 방송 활동 중인 매과이어는 게리 리네커와 함께 월드컵을 분석하며 선수들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모로..
22일 전적(마이애미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2무) 2(2-1 0-1)2 카보베르데(2무) △ 득점 = 케빈 피나(전21분) 엘리우 바렐라(후16분·이상 카보베르데) 막시 아라우호(전44분) 아구스틴 카노비오(전51분·이상 우루과이)
부비스타 카보베르데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첫 골 역사를 쓴 카보베르데가 2경기 연속 승점 확보로 토너먼트 진출까지 넘보게 됐다.22일(한국시간) 오전 7시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