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랭킹 1위 안세영에게 또 한 번 무릎을 꿇었지만, 미야자키는 의외로 자신의 이름을 세계 여자단식 무대에 확실하게 새겼다. ⓒ미야자키 SNS[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 트로피는 당연히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손에 들어갔다. 하지만 마지막 상대였던 20살 일본 신성에게도 패..
남자농구대표팀 이현중(오른쪽)이 6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 열린 필리핀과 평가전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남자농구가 10일부터 한국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치른다. 수원|뉴시스 아시아 대륙 최고의 스포츠 축제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에 개막한다. 일본 아이치현 나..
본선 24강전 제4국 ◌ 목진석 九단 ● 후쿠오카 고타로 七단 (1~167)=돌아볼 때 목진석이 우세를 잡았다고 할 만한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 우선 10 이하의 정석이 찬성하기 어렵다는 최규병 해설위원. 17~29로 흑의 흐름이 좋다. 31과 32는 서로 실수. 33의 곳이 요처였다...
김가은·백하나·정나은, 탄탄한 허벅지로 뭉친 ‘벅지 시스터즈’“저도 언니들만큼 굵어요”…안세영의 당당한 허벅지 자부심[진천=권준영 기자] “허벅지”라는 말 한마디에 아시안게임을 앞둔 배드민턴 대표팀 미디어데이가 웃음바다가 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과 여자 복식 국가대표 백하..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스펜서 코윈(오른쪽)의 가족들. /사진=고펀드미 캡처전 미국 철인3종(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가 가족여행 중 아침 수영을 나갔다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미국 매체 피플닷컴은 7일(한국시간)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전 미국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D-10배드민턴 대표팀의 당찬 출사표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대표팀을 지휘하는 박주봉 감독이 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남자 복식 서승재를 지도하고 있다. 지난해 대표팀 사령탑에 올라 첫 메이저 종합 대회에 나서는 박 감독은 “부담감을 자신감으로 바꿔..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사진=아메바 타임스 갈무리모두가 놀랄만한 퍼포먼스였다. 18세 현역 고등학생 프로레슬러가 신장 2m가 넘는 거인을 호쾌한 브레인버스터로 내던지며 일본 열도를 깜짝 놀라게 했다.일본 매체 '아베마 타임스'는 8일 "18세 현역 고등학생 레슬러가 2m가 넘는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기대주 미야자키 도모카(20, 일본)가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빈틈없는 수비력에 감탄했다. 공격을 제대로 성공시켰다고 판단한 순간에도 셔틀콕이 어김없이 되돌아왔다고 돌..
디에고 산체스 머그샷[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 레전드 디에고 산체스가 가중 음주운전 및 보호관찰 규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미국 매체 'MMA 정키'는 8일(한국시간) "산체스가 또다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산체스는 현지 시각으로 7일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인터넷 방송 도중 일반인에게 기술을 걸어 기절시키고 폭행하는 등 논란을 일으켰던 김중우가 결국 퇴출됐다.'코리안 좀비'로 유명한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설립한 종합격투기 단체 ZFN은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중우와의 계약 해지 소식을 공지했다.사유는 품위 ..
〈4강전〉 ○ 랴오위안허 9단 ● 박정환 9단 장면⑥=상변 일대에 흑은 많은 투자를 했다. 흑의 입장에서는 이 투자가 현금(집)이 되어 돌아오면 참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은 노릇이다. 박정환 9단은 백△ 한 점에 주목한다. 이 한 점을 분리해 잘 공격한다면 승리할 수 있다. 그래서..
6·3 지방선거 이후 봉쇄됐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문이 열렸다. 대한체육회는 8일 경찰의 도움을 받아 주요 물품을 반출했다. [뉴스1] 대한체육회가 6·3 지방선거 이후 봉쇄 시위가 진행 중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했다. 선거 직후 개표소로 쓰였다가 각종 논란으..
사진 | 진천=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맥’은 수영과 양궁이 이끈다.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단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
45개국 468개 금메달 놓고 16일간의 열전강원 17개 종목 선수·임원 48명 대거 출격수영·근대5종 선봉…축구·핸드볼 정상 도전◇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지난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단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사..
아시안게임, 강원이 뛴다 4. 복싱한국, 직전 대회 동 1개 획득김정주·한순철 지도자 합류복싱은 시대의 흐름이 뚜렷한 종목이다. 과거 우리나라는 복싱을 최고의 효자 종목으로 내세웠고 1986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는 12개 종목을 싹쓸이하는 등 역대 59개의 금메달을 수집했다.강원 전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