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하는 김도현. / 사진=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우완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 교정 수술과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동시에 받는다. KIA는 19일 "지난해 9월 팔꿈치 피로골절 소견으로 재활하던 김도현이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 도중 부상 부위에 다시 불편감을 느꼈다..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원중이 연장 11회초 교체되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고척 류한준 기자] "심한 건 아니지만 경기 전부터 허리쪽이 불편하다고 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번엔 승리할 수 있을까.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한화는 현재 6연패 중이다. 잠시 4위에 오르기도 했지만 다시 팀 순위가 6위로 떨어졌..
▲ KIA 타이거즈 김도현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김도현이 결국 수술을 받습니다.KIA 구단은 19일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며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김도현은 지난 시즌 4승 7패 평균자책점 4.8..
늑간근 부상으로 4경기 만에 이탈…2달 여 만에 돌아와삼성 백정현 1군 등록…롯데 전준우·장두성 2군행KIA 타이거즈 전상현. ⓒ 뉴스1 김기태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KIA 타이거즈 투수 전상현(30)이 긴 부상 공백을 딛고 1군에 돌아왔다.KIA는 19일 경기 수원 케이..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18일 역투하는 김원중.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김태형 감독이 승리세리머니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6.17. /사진=강영조 cameratalks@롯데 자이언츠 '불펜 투수' 김원중(33)이 전날(18일) 마운드에 오르기 전부터 ..
KIA 김도현이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이후, 시즌 중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매진해..
르윈 디아즈(왼쪽)와 오스틴 딘 지난해 50홈런을 터뜨리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로 자리매김한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 그러나 올 시즌 흐름을 보면 지난해 성적이 오히려 예외적인 시즌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홈런 생산력(12개)은 여전히 위협적이지만 타율과 출루율, OPS 등 종..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 시즌 전반기까지 KIA 타이거즈의 '토종 에이스' 노릇을 했던 김도현이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KIA 구단은 19일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라며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김경문 감독. 한화 이글스 제공 6연패 탈출이 절실한 한화 이글스가 타순과 수비에 변화를 주며 반등을 노린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이도윤(2루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중..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전경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날씨가 변수다.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이날 대전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 꼈다. 한두..
김도현(KIA 타이거즈)이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KIA는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2019년 2차 4라운드 전체 33번으로 한화 이글스의 부름을 받은 뒤 2022시즌부터 KIA에서 활동 중..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 리드오프 LG 홍창기가 풀카운 승부 끝 삼진을 당하자 염경엽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초반에 점수를 못 내서 쫓..
LG 장현식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불펜에서 부침을 겪던 투수가 새로운 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LG 장현식이 선발 변신에 나선 것이다. 첫 시험에서 어느 정도 합격점을 받은 그는 앞으로 선발 기회를 더 얻으며 오디션을 이어간다.장현식은 프로 입단 이래 줄곧 불펜으..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문보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6월 들어 두 번째 연패에 빠졌다. 광주 원정 3연전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하고도 이어진 두 경기를 내주면서 연패를 안고 두산으로 팀을 옮긴 '천적' 웨스 벤자민을 만나게 됐다. 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