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모하메드 살라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뉴질랜드전서 후반 22분 역전결승골을 터트린 뒤 포효하고 있다. 밴쿠버│AP뉴시스이집트 모하메드 살라(10번)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뉴질랜드전서 후반 22분 역전결승골을 터..
임정훈 기자'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집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이집트는 2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꺾었다. 전반 15분 서..
[월드컵] 1승1무로 G조 선두결승골을 넣은 후 점프하는 모하메드 살라ⓒ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이집트가 '축구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의 활약을 앞세워 뉴질랜드에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에 먼저 실점했지만 후반전에 3골을 몰아쳤다. 이로써 이집트는 월드컵에서 처음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4)는 감독의 믿음에 끝까지 보답했다. 이집트는 22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월드컵 G조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앞서 같..
두에 형제는 프랑스, 코트디부아르 대표윌리엄스 형제는 스페인과 가나 대표팀에르난데스 형제는 함께 프랑스 대표팀프랑스 대표팀의 데지레 두에. 두에 SNS 제공피를 나눴다. 한데 가슴에 붙인 국기가 다르다. 형제가 '지구촌 최대 축구 축제' 월드컵에 나가는 건 집안의 경사. 다만 서로 다른..
살라흐·지코, 나란히 1골 1도움 맹활약…역대 월드컵 첫 승리 '기쁨'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집트의 무함마드 살라흐[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집트 축구 대표팀이 '골잡이' 무함마드 살라흐의 역전 결승 골로 뉴질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선..
카보베르데 미드필더 케빈 피나(가운데)가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전반 21분 선제골을 넣은 뒤 주먹을 쥔 채 포효하고 있다. 카보베르데 월드컵 출전 역사상 첫 골이다. 마이애미=신화 뉴시스사상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튀니지와 맞붙은 일본이 VAR에 눈물을 삼켰습니다. 전반 10분 골키퍼의 손에 막힌 우에다의 슈팅이 VAR 결과, 라인에 조금 걸치며 노골 처리된 것입니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라인을 나간 것처럼 보이던 공이 인플레이로 처리..
이번 월드컵에서 '백인 우월주의' 손짓으로 논란이 된 호주 출신의 숀 에반스 심판이 오늘(22일) 뉴질랜드와 이집트전에 비디오판독 보조 심판으로 복귀했습니다. FIFA 징계위원회가 해당 심판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면서입니다. 에반스 심판은 논란이 터진 직후 "무의식적인 행동이었다..
1차전 침묵 깬 오야르사발, 사우디전서 해결사 본능 증명야말 선제골 도운 뒤 연속 골까지... 전반 45분 만에 경기 'MVP' 선정최근 A매치 13경기 14골 7도움, 데 라 푸엔테 감독도 극찬2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지난 1차전에서 강팀 스페인을 상대로 0대 0 무승부라는 이변을 일으킨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 우루과이를 상대한 2차전에서는 원더골을 터뜨리며 또다시 기적에 가까운 플레이를 보여줬는데요. 카보베르데의 조별리그 2차전 장면을 〈지금월드컵〉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조별리그 1차전서 우승후..
이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AFP연합뉴스이란 축구 대표팀이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골키퍼의 선방쇼를 앞세워 벨기에와 득점 없이 비겼다.이란은 22일(한국시간) 미..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도 무승부카보베르데, 사우디전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가능이란, '1명 퇴장' 벨기에와 득점 없이 무승부[앵커] 아프리카 카보베르데가 우승후보 스페인에 이어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도 비기며 두 경기 연속 이변을 연출했습니다.사우디와 마지막 경기에 따..
21일 북중미 월드컵 에콰도르-퀴라소전 주심으로 활약한 마닝. 신화연합뉴스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는 중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자를 배출했다. 대표팀은 아니고 심판이다. 대표팀은 세계 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예선 문턱을 넘지 못했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우리가 무조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공을 패스해야 할 의무나 필요성은 전혀 없다."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도중 선수들이 호날두에게만 끊임없이 패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