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8일 열린 US오픈 여자단식 4라운드 엘레나 리바키나와의 경기를 앞두고 화려한 코트를 입은 채 코트에 입장하고 있다. EPA=연합뉴스일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29·96위)가 US오픈서 다시 한번 복장 논란으로 이목을 끌었다. 영국 매체 데일..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전 F1 회장으로, 해당 산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버니 에클스톤(96)이 엽총을 소지한 채 입국했다가 포르투갈 공항에서 조사를 받았다.에클스톤은 클레이 사격을 하기 위해 총을 갖고 왔으며, 자신은 이미 집에 허가받은 총기가 있는 데다 세관 통과도 마친 상태이..
특선급 선수들이 접전을 벌이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한동안 경륜 무대의 중심에서 한발 물러나 있던 충청권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젊은 신예의 등장, 기존 강자들의 부활 등 상승세가 눈에 띈다.선봉은 박제원(30기·S1·충남 개인)이다. 올해 경륜에 데뷔한 그는 특..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자신을 미국풋볼리그(NFL) 스타라고 속여 여성들에게 돈을 갈취한 일반인이 체포됐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8일(한국시간) 한 남성이 자신을 NFL 스타라고 속여 여성들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가짜 NFL 스타가 26명의 여성을 ..
(엑스포츠뉴스 진천,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도 자신을 쫓고자 하는 어린 선수들을 머릿 속에 두고 있을까.안세영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여러가지 질의 응답을 하다가 관련 질문을 받았다."과거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And 스포츠]‘셔틀콕 여제’ 안세영, 단식 첫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부상 복귀 뒤 세계선수권·中마스터스 무실게임 우승 ‘상승세’ 안 “즐길 수 있는 여유” 자신감… 배드민턴 역대 최고 성적 겨냥 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는 안세영. 많은 경험이 쌓이면서 여유가 생겼다는 그는 “..
OSEN DB[OSEN=정승우 기자] 인터넷 생방송 도중 일반인 출연자에게 격투기 기술을 걸어 의식을 잃게 한 김중우가 종합격투기 단체 'ZFN'에서 퇴출됐다. 경찰도 김중우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설립한 ZFN은 지난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중..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분야 공공데이터를 국민이 더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KSPO 데이터 지도'를 운영한다. 'KSPO 데이터 지도'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과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bigd..
발렌티나 셰브첸코. 사진=셰브첸코 SNS종합격투기(MMA) 선수들의 꿈인 UFC 챔피언 벨트를 스스로 내려놨다. UFC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키르기스스탄)의 이야기다.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8일(한국시간) “셰브첸코는 더 이상 UFC 플라이급 챔피언이 아니”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패럴림픽 무대를 5회 연속 밟은 일본의 '의족 점퍼' 나카니시 마야가 약 20년에 걸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일본 'THE ANSWER'는 2일 "패럴림픽에 5개 대회 연속 출전한 나카니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2022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알렉산드라 이그나토바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어서 행복해 보인다. 이그나토바는 베이징 올림픽 후 4년 만에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라며 "지난..
▲ 도로 위는 물론 강변 녹지대와 나무 주변까지 컵이 빼곡하게 쌓이면서 현지에서는 마라톤 대회의 급수 방식과 환경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번졌다. ⓒ 중국 소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수많은 사람이 달리고 지나간 자리에는 뜻밖의 흔적이 남았다. 2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질주했던 중국 ..
■ DWCS 시즌10 5주차 출격…아폴루 고메스와 밴텀급 주요 맞대결■ 승리 시 UFC 계약 확률 77.6%…한국인 두 번째 통과 기대감 고조① 2시즌 연속 참가…원챔피언십 타이틀 도전자 출신의 재도전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의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9월 9일(수) 오전 8시(한국시간)부..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도미닉 피터슨 추모 게시글. /사진=칼리지 럭비 US 갈무리비극이다.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기량을 뽐내며 세계 무대를 꿈꾸던 미국의 19세 럭비 특급 유망주가 팀 훈련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세상을 떠났다.미국 매체 'CBS뉴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최..
中 정친원, US오픈 테니스 8강 진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중국)이 2026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세계 랭킹 121위 정친원은 8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메이저 단식 6회 우승의 강호 이가 시비옹테크(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