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적(18일) L G 100 100 000 - 2 KIA 000 030 01X - 4 △ 승리투수 = 양현종(4승 5패) △ 세이브투수 = 성영탁(2승 1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톨허스트(7승 5패) (서울=연합뉴스)
5이닝 2실점…역대 최다승 송진우 이어 두 번째KIA, 4-2 승리로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KIA 타이거즈 양현종. (KIA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KIA 타이거즈의 '대투수' 양현종(38)이 개인 통산 190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양현종은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18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 양현종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승리를 거뒀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대투수’ 양현종(KIA)은 역대 두 번째 통산 190승의 금자탑을 세웠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를 4-2..
사진제공=KIA 타이거즈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말 1사 KIA 김호령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
▲ 대구전적(18일) 키움 010 020 000 - 3 삼성 010 000 201 - 4 △ 승리투수 = 최지광(3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형(2승 2패) △ 홈런 = 여동욱 2호(2회1점·키움) (서울=연합뉴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형우의 끝내기 희생 플라이로 삼성 라이온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을 스윕하며 5연승 질주했다.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했다.이날 삼성은 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
▲ 8년 만의 6볼넷 경기에도 불구하고 잘 버티며 개인 통산 190번째 승리를 달성한 양현종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8·KIA)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공이 스트라이크존에 들어가지 않아 고전했..
-두산 베어스, KT 위즈 한 점차로 꺾고 홈 스윕 위기 모면-대타 정수빈의 선두타자 2루타, 박찬호의 결승타로 역전-이영하 데뷔 첫 10세이브 성공홈으로 돌진하는 정수빈(사진=두산)[더게이트=잠실]"대타, 정수빈!" 장내 아나운서의 음성과 함께 1루쪽 두산 베어스 응원석에서 환호와 비..
두산 정수빈이 18일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혼신의 질주로 홈을 밟고 있다.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외야수 정수빈(35)이 부상 투혼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정수빈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출전해 ..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투수'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190승 고지를 점령했다. 양현종은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삼성이 상승세를 이어갔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에 4-3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3연전을 모두 쓸어담음과 동시에 5연승을 달린 삼성은 39승 1무 ..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4회초 역전 투런홈런을 날린 롯데 한동희.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동일에 힘만 다 뺐네.치열한(?) 접전의 끝은 결국 무승부였다. 롯데 자이..
6볼넷 위기에도 5이닝 2실점 버텨송진우 역대 최다 210승까지 20승 남았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개인 통산 190승 고지를 밟았다.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NC가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에 6-0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3연전 스윕승에 성공한 NC는 31승 1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