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열심히 뛰어야 축구를 잘 한다. 그게 상식이죠. 그런데 메시는 첫경기에서 이렇게 걸어다니면서 해트트릭을 해냈습니다. 내일 메시를 만나는 오스트리아 감독은 "예전만큼 많이 안 뛰는 게 더 위협적"이라고 말했는데요.'메시의 걸어다니는 축구'를 송혜수 기자가 분석했습니다.[기자]메시의..
"협회가 다 망쳤다"분노한 튀니지 선수가 열변을 토해냅니다.베테랑 수비수 알리 압디인데요.압디는 "우리는 급조된 팀으로 월드컵 무대에 섰다" "4년간 준비해온 강팀을 상대로 어떻게 경쟁할 수 있겠느냐"며 축구협회를 질타했습니다.튀니지는 스웨덴, 일본에 연속 대패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확..
[인터풋볼=송건 기자] 우에다 아야세가 프리미어리그와 분데스리가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야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 이후 더욱 주목받으며, 올여름 페예노르트를 떠날 가능성..
뉴질랜드에 3-1 역전… 살라흐 1골 1도움레드카드 악재 벨기에, 이란전 0-0 ‘팽팽’이집트가 간판 공격수 무함마드 살라흐의 역전 결승 골로 뉴질랜드를 꺾고 월드컵 본선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 이집트는 22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H조 2차전 난타 끝 2-2로 승점 챙겨케빈 피나 기선제압… 자국 본선 첫 골다크호스 부상… 조 3위로 32강 도전인구 50만명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48개국 중 가장 생소한 이름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억울한 오해도 받았다. 월드컵 출전권이 48..
사진=페이스북[포포투=김호진]프랑스 '레퀴프' 채널 진행자 프랑스 피에롱이 아이 출산을 위해 자리를 비우려는 제레미 도쿠를 비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고 결국 공개 사과했다.도쿠는 최근 첫 아이 출산을 앞둔 아내의 곁을 지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 둘째 주로, 벨..
엄마, 나 한 골 막았어 우루과이 슈팅을 막고 있는 보지냐. 로이터·신화연합뉴스카보베르데, 스페인과 무승부 이어 우루과이와도 2 대 2 명승부 탄탄한 수비·효율적인 공격 “경기장에 올라서면 모든 게 평등” 우여곡절 끝 ‘어머니 직관’ 보지냐 풀타임…“어릴 적 꿈 이뤄져”‘무적함대’ 스페..
살라흐, 뉴질랜드전 역전골 맹활약19세 야말은 사우디전 전반 선제골역대 월드컵 최연소 득점 8위 올라‘이집트 왕’ 무함마드 살라흐(34·이집트·사진)와 ‘신성’ 라민 야말(19·스페인)이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나란히 존재감을 뽐냈다. 한 명은 조국의 92년 월드컵 무승 역사를 끝냈고,..
[사진] RTS[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생중계 도중 인종차별 발언이 나왔다. 세르비아 방송 해설위원이 벨기에 선수를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월드컵 TV 해설위원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벨기에 선수를 향해 인종..
사진=AP/뉴시스 48개국이 펼치는 치열한 승부 속에서 전력, 최근 경기력, 득·실점 추이, 선수 구성 등 수많은 변수가 경기 결과를 좌우한다.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월드컵 기간 ‘AI 시뮬레이션’과 ‘AI 매치 재구성’을 통해 주요 경기를 분석한다. 경..
[뉴스데스크]◀ 앵커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부터 폭발한 메시와 음바페, 홀란이 내일 또 한 번 나란히 출격합니다.이명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역대 최초 6번째 월드컵 1차전에서 자신의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메시.내일 오스트리아전에서 한 골만 더 추가하면..
[뉴스데스크]◀ 앵커 ▶브라질의 축구스타 네이마르도 출격을 준비합니다.종아리 부상에서 회복돼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 출전이 유력한데요.곽승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대표팀 발탁 순간, 눈물까지 흘렸던 네이마르.고질적인 종아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지만 오늘 훈..
[앵커]첫 경기에서 카보베르데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던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4골을 몰아치면서 우승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18살의 신성 라민 야말이 메시보다도 더 빠른 월드컵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조보경 기자입니다.[기자]스..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고함을 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리버풀 미드필더 각포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영국 기브미스포르트 등은 22일 '각포는 ..
[앵커]세계 최고의 선수단을 한 가운데서 이끌며 경기장에 들어서는 메시. 이 짧은 등장씬 하나에도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습니다. 메시를 향한 동료들의 존중에 해트트릭으로 보답했죠. 이제 내일,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 신기록에 도전합니다.댈러스에서 오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