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이 어디까지 올라설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네덜란드전 무승부와 튀니지전 압승이 보여준 분명한 사실은 일본 축구가 더 이상 세계 강호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계에 올라섰다는 점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월드컵에서 연일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위해 기존 자원 방출을 준비하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알 아흘리는 티아고 알마다에게 약 2,700만 유로(약 475억 원)를 제시했으며,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
[골닷컴 강동훈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라리가의 거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가 올여름 한국에서 맞붙는다.22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2022년부터 해마다 개최해온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에는..
/TV조선 방송화면 캡처[앵커]이번 월드컵에선 아프리카 국가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스페인과 브라질, 포르투갈 같은 강력한 우승 후보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돌풍의 최대 주인공입니다.윤재민 기자입니다. [리포트]월드컵 본선에 처음 출..
이집트 축구대표팀이 무함마드 살라흐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진출 이후 92년 만에 본선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호삼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 대표팀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1골과 1도움을 올린 살라흐의 원맨쇼에 뉴질랜드를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1승..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벤자민 세슈코를 매각할 의사가 없다.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맨유가 셰슈코를 향한 FC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절대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바..
'무적함대'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승을 거두고 이번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스페인의 18살 샛별 야말이 월드컵 데뷔 골을 터뜨렸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지난 1차전에서 카보베르데와 득점 없이 비겨 체면을 구겼던 스페인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전반부터 골 폭..
[앵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이 강호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거두더니 아프리카의 복병 튀니지까지 4-0으로 격파하며 강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죠.하지만 관중석에서 또다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등장해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우에다 아야세의..
이번 월드컵의 '신데렐라'는 단연 카보베르데입니다. 1차전에서 스페인과 비긴 데 이어 전통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사상 첫 골에, 또 무승부를 기록해 32강 진출까지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에 입국한 골키퍼 보지냐의 어..
이집트는 뉴질랜드를 꺾고 월드컵 사상 첫 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간판스타 살라가 결승골에 도움까지 기록하며 역사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차전에서 벨기에와 비겼던 이집트는, 뉴질랜드에 전반 15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후반에 역전쇼를 펼쳤습니다. 후반 13분 지코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다.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라스 스타디움에서..
테리 깁슨은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바르셀로나에 남을 것이라고 본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테리 깁슨은 21일(한국시각)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바르셀로나의 이적시장 계획에 관한 ..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음바페는 남자 월드컵 통산 득점 1위를 노린다. 현재 이 부문 선두는 메시와 미로슬라프 클로제(은퇴)다.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 알제리전에서 해트트..
로이터연합뉴스EPA연합뉴스22일(한국시각)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경기를 보기 위해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선 6만4003명의 구름 관중이 모였다. 그중 가장 특별한 관중을 한 명 꼽으라면, 다름 아닌 카보베르데 수문장 보지냐(본명 호시마르 호세 에보라 디아스)의 어머니인 아나 칸디다 에..
(MHN 권수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소속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이 팀을 떠날 전망이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축구 전문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22일(한국시간) "20세의 베리발은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다"고 보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