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 장현식의 선발 전환을 두고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몇 차례 등판에서 기대 이상의 투구를 보여줬고, 선발진 공백에 시달리는 LG 입장에서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선발 안착'을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초반 몇 경기야 버틸 수 있다. 문제는 시..
공수 겸장 활약한 이재휘 선수, 우수선수상 영예조지호 선수 타격 2관왕…김의선 감독 우수감독상[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은 '제 6회 태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은 지난 9일 태백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패하며 준..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1..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6연패에 빠진 한화는 박준영,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을 선발로 내세운다.경기에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원종현은 연장을 생각하고 있었다"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날(18일) 경기를 돌아..
제자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스승이 한껏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줬다.이강인이 전반전 옐로 카드를 받자 멕시코 에리크 리라가 퇴장을 유도하기 위해 신경전을 걸었다. 스페인어를 알아듣는 이강인이 이에 항의하는 장면.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뒷문을 지키는 마무리는 어떤 기준으로 등판하는 것일까. 설종진 키움 감독은 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팀의 투수 운용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와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파격적인 라인업을 꺼냈다. 타격 강화를 위한 비책이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키움 우완불펜 박진형이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안우진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2026.05.08. /사진=강영조 cameratalks@LG 염경엽 감독과 키움 설종진 감독이 4일 여척스카이돔에서 열..
김도현.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두가지 수술을 한꺼번에 받기로 했다.KIA 구단은 19일 "투수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공식 발표했다.김도..
▲ NC 다이노스 천재환. ⓒ 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천재환.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손등에 시속 147㎞ 직구를 맞고 쓰러져 교체된 선수가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날렸다. NC 외야수 천재환이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KT 안현민이 5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KT 위즈 간판스타 안현민(23)이 복귀 후 나흘만에 다시 ..
2년 전부터 강력한 5선발 후보로 떠올랐던 김도현팔꿈치 수술 탓에 1년 이상 재활에 매달려야 할 듯KIA도 새로운 5선발 후보와 함께 정착해야 할 때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
폭우가 쏟아지는 잠실구장./잠실=심혜진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연패 탈출에 나선다. 그런데 날씨가 심상치 않다. 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오후 3시 50분을 기점으로 폭우가 쏟아지고 ..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내측측부인대 재건술 함께 진행[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여동건을 삼진으로 잡아낸 KIA 선발 김도현이 기뻐하고 있다. 20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