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에 역전패한 체코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남아공과의 2차전을 앞둔 현지시간 17일 기자회견에서 "이 조의 우승 후보는 한국과 멕시코"라며 "솔직히 1차전에서 더 강한 인상을 받은 건 한국"이라고 밝혔습니다. 1차전 패배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도 "고지대 때문이..
19일 오전 10시 한국과 A조 2차전골키퍼 랑헬 "월드컵서 쉬운 상대 없어"[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힐베르토 모라가 17일(현지 시간) 대한민국을 상대로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스포츠 아레나에서..
멕시코 대표팀 훈련장 드론. / 사진=연합뉴스 월드컵 무대 곳곳에서 드론이 보안 위협으로 떠올랐다.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 정체불명의 드론이 나타난 데 이어, 공동개최국 미국에서도 경기장 인근 드론 침입이 잇따랐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7일(현지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토..
한국 축구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시작은 좋았으나 끝이 나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2승 4무 3패로 마감했다.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개막해 18일까지..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제한된 유승준이 본인의 유튜브에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응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며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정부를 상대로 비자 발급 관련 소송을 이어가는 유승준, 최근에는 돌연 한국 입국 포기를 시사..
디아스 1골 1도움 공격주도콜롬비아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18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우즈베키스탄과 콜롬비아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콜롬비아가 1골 1도움을 올린 루이스 디..
사진 | 휴스턴=신화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굴욕을 맛봤다.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7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자회견 하는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수 이강인을 가장 두려운 존재로 꼽았다.과거 마요르카 시절 제자의 성장세를 누구보다 잘 아는 스승이기에 경계심은 더욱 컸다. 아기레 감독은 철저한 분..
파나마와 조별리그 첫 경기서 1-0 승리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가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끈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최고령 승리 사령탑 기록을 썼다.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 축구대..
축구대표팀의 최종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과 주장 론웬 윌리엄스가 한국 선수들의 정신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체코전에서 상대에 비해 선수들의 신장이 큰 편이 아니었지만 격렬하게 싸웠다는 점을 치켜세운 겁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만나는 체코를 자신들이 잡지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