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로 BNK썸에 지명된 임연서(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19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BNK썸에 지명된 임연서(오른쪽ㆍ수피아여자고등학교)가 박정은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8...
가네다 마나(오른쪽)가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 연합뉴스재일교포 선수가 2026~2027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호명됐다. 인천 신한은행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포워드 가네다의 이름을 불렀다. 가네다는 한국..
[루키 = 청주, 강서현 명예기자] "승리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가네다의 다짐이다.1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에서는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가네다 마나는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유니폼에 미리 새겨진 가네다..
'고교 최대어' 임연서는 BNK행39명 중 15명 지명…선발률 38.5%가네다 마나가 전체 1순위로 여자농구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는다.(WKBL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재일교포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신한은행은 19일 청주..
[루키 = 청주, 강서현 명예기자] 임연서가 1라운드 2순위로 BNK 유니폼을 입었다.1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에서는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수피아여고 출신 임연서는 전체 2순위로 BNK 유니폼을 입었다. 임연서는 제62회 춘계 전국남녀중..
가네다 마나. ⓒ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일본 여자프로농구 W리그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가네다 마나(28·175㎝)를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신한은행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
[점프볼=청주/홍성한 기자] “승리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전체 1순위의 주인공은 가네다 마나(175cm, F)였다.인천 신한은행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외국국적동포선수 가네다를 지명했다.가네다는 일본 ..
서울 삼성은 진경석 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했다.진경석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부산 KTF와 창원 LG를 거쳐 원주 동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13년 현역에서 은퇴했다.진경석 수석코치는 은..
[루키 = 청주, 김민우 기자] BNK가 3명의 신인 선수를 지명했다. 1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에서는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1라운드, 2라운드 그리고 3라운드까지 지명을 이어간 박정은 감독. 수피아 여고의 임연서, 청주여고의 송은지 그..
사진=WKBL 제공 올해 여자프로농구(WKBL) 드래프트 상위권을 관통한 키워드는 ‘해외 경험’이었다. 외국국적동포 선수 4명이 모두 전체 7순위 안에 이름을 올렸고, 일본 W리그를 누빈 김리혜까지 3순위로 지명됐다. 일본과 미국 등 해외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상위 순번을 ..
[루키 = 청주, 김민우 기자] 단국대의 캡틴이 청주로 향한다.1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에서는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2라운드 2순위로 KB에 지명된 김성언이 꿈에 그리던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대학리그에서 꾸준히 자신의 강점을 키워왔던 ..
[루키 = 청주, 김민우 기자] 조우가 꿈에 그리던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1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에서는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2라운드 3순위로 삼성생명에 지명된 광주대 조우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김성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발된 대학 선..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가네다 마나의 즉시 전력감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국내 무대 적응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일본 W리그에서 6시즌을 뛴 경험이 분명한 강점이지만, 리그의 경기 방식과 팀 전술에는 차이가 있는 만큼 서두르지 않고 적응 과정을 밟게 하겠다는 구상이다.19일 청주체육관..
신한은행 3년 연속 1순위 지명권 행사1라운드 6명 중 4명이 ‘해외파’외국 국적 동포 4명 전원 프로행[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일본 W리그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외국 국적 동포 가네다 마나(28·175㎝)를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신..
일본서 6년 활약한 '중고 신인'…"일본서 하던 농구 보여드릴게요"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된 가네다 마나(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19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된 가네다마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