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상준 013 2026.06.13 / [email protected]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잠시 쉼표를 찍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준이 돌아왔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된 주..
-선두 삼성, 전 구단 압도하지만 KIA에만 6승 9패-KIA는 6위 NC 만나면 2승 9패 일방적 수세-하위권 한화·롯데 갈라놓은 키움 상대 성적표달빛시리즈를 앞두고 만난 최형우와 나성범(사진=삼성)[더게이트]사자와 호랑이가 일대일로 맞붙으면 보통 호랑이가 이긴다는 게 학계의 일반적인..
[엠빅뉴스 엠빅비디오]한화 류현진 선수가 시즌 9승을 따냈습니다.무려 89일 만의 거둔 승리인데요.완벽한 제구를 앞세워 단 79개 공으로 지독했던 불운을 끝냈습니다.#류현진 #시즌9승 #한화이글스[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유튜브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네이버TV 엠..
한화전 33실점 스윕패 충격 딛고 NC전 6-3 승리[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최악의 위기로 치닫던 롯데 자이언츠가 마운드의 안정감을 되찾으며 길었던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선발투수의 책임감 있는 투구와 경기 후반을 지켜낸 불펜진의 무실점 릴레이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사직벌 휩쓴..
▲ 이영우씨 별세, 황병일(전 프로야구 LG 트윈스 2군 감독, kt·KIA·두산·한화 코치)씨 장인상 = 8일 오후 10시, 서울 강남구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 발인 11일 오전 10시 30분. ☎02-2019-4000 (서울=연합뉴스)
SSG가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 데이’를 진행한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올해로 14년째다. SSG가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 데이’를 개최한다.SSG는 “20일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전에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
땀 식히는 최지만. 연합뉴스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미래 프로야구를 이끌어갈 새로운 별들을 발굴하는 자리로,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진행된다.지명 순서는 2025년..
프로야구 롯데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선발 투수 박세웅은 시즌 3승을 달성했습니다. 박세웅은 3회 고승민의 엉성한 수비 이후 흔들리며 NC에 3점을 내줬지만, 5이닝을 3실점으로 막으며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태형 감독의 경기 중 훈계가 화제가 됐습니다. 김 감독은 ..
류현진, 8일 두산전 시즌 9승째 달성6월 이후 3개월 만에 맛본 승리2년 만의 10승에 ‘한 걸음’한화 류현진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킁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정말 오래도 걸..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05년 신인 시절 정근우. /사진=SSG 랜더스 제공"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2차 1번입니까."지금은 KBO리그를 대표했던 2루수로 기억되는 정근우(44) TVING 해설위원에게도 프로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정근우 위원은 부산고 ..
[스타뉴스 | 대전=안호근 기자] 두산 베어스 박준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직전 경기 홈런을 치고도 상대 선발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상대로 10타수 무안타에 그쳐 선발에서 제외됐던 양석환(35·두산 베어스)이 2회말 수비를 앞두고 갑자기 선발 투입됐다. 벤치로 물러난 건 두산 타선..
2026년 8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11-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시라카와 케이쇼가 9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공을 던지..
삼성 미야모리 사토시. 대구 |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대구 | 이두리 기자] KBO리그 공략법을 찾아 가던 미야모리 사토시(28·삼성)가 김도영(23·KIA)의 방망이 앞에서 멈춰 섰다. 그러나 좌절할 시간이 없다. 사토시는 남은 정규시즌, 나아가 포스트시즌에서까지 필승조의 일원으로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가 유력한 부산고 좌완 하현승.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내년 프로야구 무대를 누빌 신인들은 누가 될까. 좌완 특급 하현승(부산고)이 1순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메이저 리그(MLB)를 경험한 35살 좌타 거포 최지만이 어느 팀으로 갈지도 관심이다.한국야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