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19일 롯데전을 마치고 특타 훈련을 하는 키움 히어로즈. /사진=박수진 기자지난 5월 29일 야간 특타 훈련 장면. /사진=키움 히어로즈타선의 지독한 결정력 부족 속에 4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이례적인 야간 특별타..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짐실야구장 출입구 모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가 6·25 참전유공자들의 헌신을 기리며 예우했다.두산은 "지난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두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
[OSEN=잠실, 조은정 기자]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2사에서 LG 문정빈이 투수 땅볼을 날린 후 3피트 방해로 아웃됐다. ..
[OSEN=수원, 최규한 기자]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KIA는 김도현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KT 공격을 막아낸 KIA 선발 김도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
▲ 문현빈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다시, 정말 잘 쳤다.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토란 같은 적시타를 때려내는 등 5타수 3..
정수빈(36·두산 베어스)이 '허슬두 스피릿'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지난 18일 KT전에서 결승 득점을 올리는 정수빈. 두산 제공정수빈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상대 선발 ..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육선엽이 3월 31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콜업 1순위라고 했는데.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이 2군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하필 직전 피칭 내용이 좋지 않아 걱정을 샀다. 박진만 감독에게서 육선엽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2연패 탈출의 일등 공신들을 하나하나 짚었다.LG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LG는 시즌 43승26패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선두..
롯데 이민석. / OSEN DB[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우완 이민석이 시즌 첫 승을 올렸다.롯데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SPORTALKOREA] 한휘 기자= 타선이 갑작스레 차게 식어버린 두산 베어스는 실전 소화를 시작한 '국가대표 2루수'의 복귀만 오매불망 기다린다.두산 박준순은 19일 경기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의 경기에 2번 타자-2..
KIA 타이거즈 카스트로.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계약 연장 거절이 신의 한 수가 되나. 해럴드 카스트로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19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11대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번주 페이스가 좋다. KIA는 주중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정착을 한 3년 전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FA 되는 해에 정착해 가지고 머리 아프게 생겼죠.” KIA..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가 422일 만의 리드오프 출전 경기에서 화끈한 4안타 경기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송찬의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홈..
리드 오프를 맡아 4안타를 몰아친 송찬의가 LG 트윈스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승리, 2연패를 끊고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결승 홈런 포함 4안타를 몰아친 송찬의. 잠실=김식 기자LG는 1회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