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제한된 유승준이 본인의 유튜브에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응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며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정부를 상대로 비자 발급 관련 소송을 이어가는 유승준, 최근에는 돌연 한국 입국 포기를 시사..
디아스 1골 1도움 공격주도콜롬비아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18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우즈베키스탄과 콜롬비아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콜롬비아가 1골 1도움을 올린 루이스 디..
사진 | 휴스턴=신화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굴욕을 맛봤다.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7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자회견 하는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수 이강인을 가장 두려운 존재로 꼽았다.과거 마요르카 시절 제자의 성장세를 누구보다 잘 아는 스승이기에 경계심은 더욱 컸다. 아기레 감독은 철저한 분..
파나마와 조별리그 첫 경기서 1-0 승리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가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끈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최고령 승리 사령탑 기록을 썼다.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 축구대..
축구대표팀의 최종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과 주장 론웬 윌리엄스가 한국 선수들의 정신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체코전에서 상대에 비해 선수들의 신장이 큰 편이 아니었지만 격렬하게 싸웠다는 점을 치켜세운 겁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만나는 체코를 자신들이 잡지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