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팔꿈치 수술비 50% 부담해외 수술 받는 문동주도 같은 입장팀 내 탄탄한 입지 가진 투수들이지만 형평성 논란 고려해 규약 엄격히 적용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
최지광이 환호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최지광이 6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대전=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임찬규한테 배웠나?" 삼성 라이온즈 최지광이 슬로 커브로 머진 피칭을 선보였다. 박진만 감독은 '커브의 달인' 임..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6연패에 빠진 한화는 박준영,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한화 박준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1..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이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KIA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연다. 두산은 어린이 팬들이 선수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야구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내야수 박찬호와 투수 최지강은 ..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키움 원종현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고척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주 최하위(10위)를 벗어났다. 앞선 순위에 자리한 롯데 자이언츠가 주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심우준이 타격 침묵과 수비 실책 속에 고개를 숙였다. 서서히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경기력이 주춤하는 모양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아데를린? 전혀 압박감 없었다.” KIA 타이거즈가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에..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조정기를 거쳐 이닝 소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이제는 궤도에 올랐다고 봐도 될까. 안우진은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 1승 3패 평균자책점 3.46, 39이닝 48탈삼진 12볼넷, 피안타율 0.240, 이닝당 출루허용률(WHI..
“매 경기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컸지만, 잘 되지 않았던 것 같다. 팀 승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5타점을 쓸어담으며 NC 다이노스의 4연승을 이끈 서호철이 앞으로의 활약을 약속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
[OSEN=박준형 기자] KIA 한준수 2026.05.01 / [email protected][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피치아웃 결단으로 1위팀을 울린 KIA 타이거즈 1차지명 포수가 향후 양의지(두산 베어스) 같은 좋은 포수가 될 수 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프로야구 KIA ..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지난 2025 시즌 리그 최고 해결사로 등극했던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50홈런-150타점(158타점)' 신기록을 세우며 괴물 외인의 등장을 알렸다. 하지만 이듬해인 올 시즌, 홈런 페이스가 살짝 주춤하면서 일부 팬들 사이..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에도 잘 던지고…"이민석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⅓이닝 동안 투구수 97구, 7피안타 2볼넷 6탈삼..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 /사진=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 /사진=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의 누렁이' 송찬의(27)가 자신의 두 번째 리드오프 선발 경기에서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존재감을 뽐냈다.LG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교체 전선에 다시 한번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단기 대체 선수로 합류한 잭 오러클린의 계약 만료일이 7월 16일로 다가오는 가운데, 구단 안팎에서는 삼성이 더 강력한 '승부수'를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오러클린의 성적표는 흠잡을 데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