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쯤 방수포가 걷히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뒤덮었던 방수포가 마침내 걷혔다. 하늘을 가득 메웠던 먹구름이 조금씩 환해지면서 주말 야구 축제를 위한 정상 ..
25일 LG전 선발로 나선 두산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야구 꿈나무들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두산 베어스 최민석(투수)가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최민석은 양천중과 서울고를 나와 2025년 신인 드래..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의 19일 잠실 두산전 활약 모습. /사진=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가 사령탑으로부터 주전으로 낙점받았다.LG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
최형우가 6월 18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정말로 강한 2번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한번 2번 최형우 카드를 꺼냈다. 삼성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KIA 전상현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금씩 앞쪽에 넣고 쓰다 조금씩 뒤로 옮기는 작업을 차분히 하려고 한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9일 수원..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6연패에 빠진 한화는 박준영,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한화 박준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1..
수원KT위즈파크. / OSEN DB[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시즌 8번째 맞대결이 정상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까.KT와 KIA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8차전을 벌일 예정이다. 전날(19일) 경기에서는..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근한 기자)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주말 시리즈 두 번째 맞대결이 비로 무산될까. KT와 KIA는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앞서 두 팀은 지난 19일 주말 시리즈 첫 맞대결을 치렀다. 이날 ..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와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6연패 탈출을 위한 불씨를 댕겨야 한다.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파격적인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화..
신민혁 선수. [NC 다이노스 제공]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연달아 수술대에 오릅니다.NC 구단은 오늘(20일)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를, 김영규는 왼쪽 어깨를 각각 수술 받는다고 알렸습니다.신민혁은 다음달 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팔꿈치 뼛조각을 제거하고 내측 ..
신민혁 팔꿈치 김영규 어깨 수술수술 일정 나왔지만 재활 기간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그만큼 부상 심각하다는 증거출처:NC 다이노스 / 신민혁(위)과 김영규(MHN 정철우 기자) NC 다이노스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각각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신민혁은 7월 2일(목) ..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키움 서건창이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치고 있다./송일섭 기자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기본기를 발전시킬 수 있는 훈련을 위주로 캠프를 진행했다.”김한수 감독의 말이다. 2026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상반기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고1 권역별 캠프를 마지막으로 ‘2026 KBO Next-Level Trai..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강우 콜드(Called)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보다 7연패를 피한 부분에 더 의미를 부여했다.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8차전에 앞서 "전날 ..
사진=KT 위즈 제공 선택지는 많아졌지만, 마냥 행복한 고민만은 아니다. 프로야구 KT가 전반기 막판 선발진 운용을 놓고 고심에 빠졌다. KT는 현시점 고영표와 맷 사우어, 소형준, 오원석, 배제성에 더해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한 로건 앨런까지 총 6명의 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