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수단이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승리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원정 경기가 오히려 편할 수도 있다.”수도권 9연전이라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오히려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첫 ..
롯데 자이언츠 이민석.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6인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 신민혁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나란히 수술대에 오릅니다. NC 구단은 오늘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를, 김영규는 왼쪽 어깨를 각각 수술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먼저 신민혁은 7월 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습니다..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삼성 김성윤이 6회초 1사 1,2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던지기 왕 할 거야?"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6연패에 빠진 한화는 박준영,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을 선발로 내세운다.경기에 앞서 삼성 박진만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20일 KT-KIA전이 예고된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 오후 4시 무렵부터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를 시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우천 취소를 기대한 건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KIA 타이거즈도 마찬가지였다. KIA 이범호 감독은 20일 수원KT위..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4연승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가 '2번타자 최형우' 카드로 승부수를 던졌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8차전에 김지찬(중견수)~최형우(지명타자)~구자욱(좌..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1회말 SSG 최정이 롯데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최정.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병원에서는 괜찮다는데 선..
롯데 자이언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인 이이무라 쇼타가 20일 고척스카이돔내 불펜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김태형 롯데 감독도 이를 지켜보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아시아쿼터(AQ) 선수인 이이무라 쇼타(투수)가 팀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두산 베어스 경기.두산 박준순이 3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SSG 선발 최민준에게 솔로 홈런을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박준순이 허벅..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야구 규정의 미묘한 차이가 마운드 위 외인 에이스를 당황케 했다. 지난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상황은 1회초 한화의 공격 때 발생했다. 무사 2루 상황에서..
NC 신민혁. 연합뉴스NC 김영규. NC다이노스 제공NC 우완 선발 신민혁(27)과 좌완 불펜 김영규(26)가 나란히 수술대에 오른다.NC 구단은 20일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신민혁은 오는 7월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팔꿈치 뼛조각..
NC 다이노스 신민혁./인천공항=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에 부상자가 발생했다. 투수 2명이 한꺼번에 수술대에 오른다. NC는 20일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각각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민혁은 7월 2일 일본 요코하마시에서 ..
[SPORTALKOREA] 한휘 기자= NC 다이노스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토종 1선발'과 '국대 좌완'이 나란히 수술대에 오른다. 올 시즌 안에 못 돌아올 공산이 크다.NC 구단은 20일 "신민혁과 김영규가 각각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라고 알렸다.신민혁은 내달 2..
키움 히어로즈.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타선의 반등을 기대했다. 설종진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최근 선발투수들이 4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