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이어 애슐리 영도 문제 제기…반면 전직 심판은 “고의성 없는 접촉”출처:BBC(MHN 최유한 기자) 아스널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27)가 첼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의 얼굴을 발로 차고도 퇴장을 피했다.주심은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VAR도 판정을 바꾸지 않았다.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스날까지 세계적인 명문 구단들이 영입을 노렸던 훌리안 알바레스가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았다.ESPN은 최근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을 결산하면서 알바레스를 시장에 남..
BBC, 시즌 초반 맹활약 집중 조명…“이적 대신 잔류, 팀의 기둥 됐다”시즌 초 맹활약하는 셀틱 양현준을 집중 조명한 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양현준(24·셀틱)의 시즌 초반 질주를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집중 조명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당분간 셀틱을 떠나..
[포포투=김재우]돈을 쓴다고 곧바로 강팀이 되는 것은 아니다. 토트넘 훗스퍼는 이번 여름 4억 파운드(약 7,278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대대적인 스쿼드 개혁에 나섰지만 개막 후 3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하지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조급해하지 않았다. 실제 축구는 '풋..
양시우(이스트렐라다마아도라). 이스트렐라 인스타그램 캡쳐독일에서 성장해 온 청소년 대표 공격수 양시우가 포르투갈 1부 리그로 진출했다.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부 구단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는 양시우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망주 양시우 영입에 합의했음을 발표한다. ..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아시아 국가는 한국이 아닌 일본이다.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각)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 선수들의 국적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제일 먼저 언급된 리그는 EPL. 하..
6일 더 터치라인 보도에 따르면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향한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조기 경질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더 터치라인'은 6일(이하 한국..
▲ 이강인을 향한 스페인 현지 평가는 상당히 긍정적이다.‘아스’는 “첫 번째 결정적인 기회에서 경기의 흐름이 바뀔 수 있었다. 이강인은 자신의 기량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라고 평가했고, ‘마르카’는 이날 최고 평점을 매기면서 “이강인은 현란한 드리블로 상대를 흔들고 제쳤다. 슈팅을 시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길었던 공격포인트 침묵을 깨뜨렸다. 현지에서도 이번 원정길에서 나온 LAFC 선수의 가장 완성도 높은 공격 퍼포먼스라는 극찬이 나왔다.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페드리는 로드리와의 공존 가능성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바르셀로나는 7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 발렌시아를 5-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바르셀..
[포포투=김재우]화려한 공격력과 달리 수비에서는 계속해서 불안함이 노출되고 있다. 개막 3경기에서 무려 7골을 허용한 첼시의 수비를 지켜본 게리 네빌도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백3의 조직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향후 추가적인 수비 보강까지 필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25, ATM)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첫 시즌 초반부터 스페인 현지 언론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전력을..
[골닷컴 강동훈 기자]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가 파올로 바놀리(54·이탈리아) 감독을 재선임한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바놀리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려는 피오렌티나는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며 “오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서형권 기자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르면서 스리백이 주 전술로 가동될 가능성도 생겼다. 그럼에도 이강인의 입지에는 당분간 큰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아틀레티코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지난 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
[포포투=김재우]이름값만 놓고 보면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마커스 래시포드로 이어지는 공격진을 구성했지만, 기대했던 파괴력은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문제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아니었다. 뛰어난 공격수들을 한꺼번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