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표팀은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 겨냥스쿼시 대표팀 결단식[대한스쿼시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스쿼시 대표팀이 여자 단체전 2회 연속 입상과 남자부 사상 첫 메달을 노린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배드민턴 대표팀이 공개 훈련에 나섰는데요.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워 금메달 3개를 따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앵커멘트 】 체육회로선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장 다음 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가까스로 필요한 장비들은 꺼냈지만, 경기장 문이 다시 굳게 닫히면서 여전히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규연 기잡니다.【 기자 】 굳게 닫혀 있던 핸드볼경기장 문이 열리자..
첫판은 중·일전…한국, 10일 2국에 안성준 출격이창호 첫 출전 시니어 대회 백산수배도 함께 개막28회 농심신라면배 참가 선수들[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과 중국, 일본이 격돌하는 '바둑 삼국지' 농심배가 스물여덟번째 막을 올렸다. 제..
[진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 가지를 잘해서는 나를 이길 수 없다."'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의 자신감이었다. 전성기에 돌입한 한국 배드민턴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정점을 찍겠다는 각오다. 3개의 금메달을 비롯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세계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 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일본 팬들마저 혀를 내둘렀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Super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야..
‘바둑삼국지’ 28회 농심신라면배 中서 개막신진서ㆍ박정환ㆍ신민준 출격 韓, 7연패 도전신진서(가운데) 9단이 8일 중국 베이징 그랜드 밀레니엄 베이징에서 진행된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기원한ㆍ중ㆍ일 3국의 자존심을 건 ‘바둑 ..
총 28개 금메달 걸린 사격…한국은 금메달 5개 목표훈련하는 사격 대표팀(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선수들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영, 홍수현, 소승섭. 2026...
'비밀병기'서 '여왕'으로…양지인, 왕관의 무게 뚫고 과녁 조준훈련 나선 양지인(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8.10 ksm7976@yna..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스위스에서 포르투갈로 클레이 사격을 하려고 가져오던 총일 뿐이다."영국 매체 '더선'은 8일(한국시간) "총기 소동을 일으킨 버니 에클스턴이 사건 경위 밝히며 침묵깼다"고 전했다.앞서 에클스턴은 현지 시각으로 7일 스위스를 떠나 포르투갈 휴양지..
[앵커]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 3개를 목표로 당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특히 대망의 2연패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세계 1위다운 여유와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김화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년 전 부상 투혼 속에 천적 천위페이를 꺾고 따낸 아시안..
(인제=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올가을 짜릿한 무엇을 원하는가. 모바일 게임과 숏폼의 중독에서 해방되고 싶은가. 내린천으로 가보라. 포말이 튀는 급류 속에 그것이 있다. '영차, 영차' 내린천 급류 타기[사진/정동헌 기자]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내린천 강원 인제군의 내린천은 거꾸로 흐..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면 시상대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다. 그 애국가를 듣기 위해 코트 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배드민턴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약속했다.안세영은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배드민..
사진=뉴시스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걸고 싶어요.”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의 심장이 빠르게 뛴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의 금빛 역영을 정조준한다. 쏟아지..
10일 시작…땀 흘린 선수들, 감동의 드라마 준비10월 4일까지 '금메달 468개' 놓고 열전 펼쳐이상철 스포츠부 차장(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스포츠 기자에게 가장 힘든 대회를 꼽으라면 열에 아홉은 아시안게임이라고 대답한다. 대회 기간도 아주 긴 데다 다사다난하게 일어나는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