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연합뉴스]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립니다.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진행됩니다.지명 순서는 2025시즌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
롯데. 3연패 끊고 라이벌전 승리전준우 102일 만에 2타점 적시타갈 길 바쁜 NC, 뼈아픈 홈 패배롯데, 신구조화로 남은 시즌 총력롯데 전준우가 8일 NC전에서 3회초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1루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돌아온 ‘캡틴’ 전준우가 롯데의 ‘낙동강 더..
8일 대구 삼성전에서 시즌 40번째 홈런을 때려내는 김도영. KIA 제공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은 운동선수들에게 공포의 부위다. 한 번 다치면 재발 위험이 높은 데다, 완전히 회복한 뒤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최정(39·SSG 랜더스)은 햄스트..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벤자민이 3회초 1사 1,2루에서 문현빈을 병살로 처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키움 서건창이 8일 잠실 LG전서 안타를 때린 뒤 덕아웃을 바라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책임감도 커지기 때문에 더 집중하게 된다.”4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이 무산된 키움 히어로즈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시즌 막판 여러..
박승규, 김지찬과 김성윤 사이에서도 빛나쏠쏠한 타격 솜씨, 준수한 외야 수비 갖춰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 삼성 제공알토란같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가 공수에서 빛나고 있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 중인 삼성의 일원답다. 주전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삼성 외야가 두터워 번갈아 출전하고..
▲ 구자열 원주시장(왼쪽)이 8일 시청 시장실에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를 접견하며 기념품을 전달받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 제공구자열 원주시장이 8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면담을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야구를 통한 상생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원주시는 태장체육..
테일러 역투 [연합뉴스 자료사진]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커티스 테일러의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합니다.NC는 "커티스 테일러의 오른쪽 어깨 극상근 미세 손상에 따라 8일 KBO에 테일러에 대한 부상자 명단 등록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그러면서 "테일러의 공백을 메우기 ..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6위 NC 다이노스가 시즌 후반 큰 위기를 맞았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부상으로 이탈했다.NC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2차전을 앞두고 "테일러가 8일 오후 MRI 검진을..
류현진과 강백호 등 한화 선수들이 8일 두산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가 뒤늦게 날갯짓을 시작했다.한화는 8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내달렸다. 연승 자체보다도 모처럼 투타의 밸런스가 맞아떨어지기 시작했..
NC 테일러 어깨 부상부상자 명단 올렸다대체 선수 데려온다는데보스도 가능성 있어NC 선발투수 테일러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혹시 오스틴 보스..
롯데 손성빈이 팀의 오랜 포수 고민을 해결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오랜 포수 고민을 해결한 손성빈(24)이 손가락 부상으로 쉼표를 찍는다.롯데는 7일 손성빈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손성빈은 지난달 24일 오른손 중지 건초(힘줄을 감싸는 ..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립니다. 신인 지명은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오직 사자 군단의 우승만을 바라본다.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2..
총 1280명 참여…키움 1순위, 두산 2순위 지명권 행사'고교 최대어' 하현승·김지우·박근서 등도 관심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1일 오후 제주고등학교에서 제주고, 제주제일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4.11.1 ⓒ 뉴스1 오현지 기자(서울=뉴스1) 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