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재환. SSG 제공SSG 랜더스의 김재환이 홈런 3방으로 7타점을 쓸어 담으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SSG는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5 대승을 거뒀다. SSG의 홈런 타자 김재환의 활약이 돋보였다. ..
롯데 나균안(오른쪽)이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투구를 마친 뒤 레이예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선발 나균안의 퀄리티스타트(QS) 투구 덕분이다.”수도권 9연전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롯..
체력 부담으로 제구력 떨어져20일 삼성전도 조기 강판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체력적 부담으로 갈수록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개막 이후 선발진의 한 축을 꾸준히 지켜온 아시아..
LG 문보경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끌려가던 경기를 한 방으로 뒤집었다. LG가 두산을 꺾고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LG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44승26패가 된 LG는 단독 선..
20일 삼성전에 앞서 한화 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받는 김경문 감독.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사령탑으로서 대망의 통산 20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김경문 감독은 20일..
롯데 나균안이 20일 고척 키움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이날 나균안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4연승의 발판을 놓았다. 사진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이 안정적인 모습으로 돌아왔고, 한동희와 윤동희가 화끈하게 터졌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산뜻한 4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의 희망을 이어갔..
김재환. 사진=SSG 랜더스[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가 김재환의 3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SG는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대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SG는 최근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NC는 ..
SSG랜더스가 길었던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일등 공신은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다 올해부터 SSG 유니폼을 입고 있는 홈런왕 출신 김재환이었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12..
김경문 감독이 6월 20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 통산 2000경기에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통산 20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
롯데 나균안이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원정 경기가 오히려 더 편할 수도 있다.”경기 전 사령탑이 남긴 말이 현실이 됐다. 수도권 9연전을 소화 중인 롯데가 연이틀 키움을 ..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레이예스가 7회초 1사 1,2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
▲ 고척전적(20일) 롯데 003 001 201 - 7 키움 000 001 000 - 1 △ 승리투수 = 나균안(3승 6패) △ 패전투수 = 로젠버그(2패) △ 홈런 = 히우라 4호(6회1점·키움) (서울=연합뉴스)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4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1로 승리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 키움과의 ..
1-2로 끌려가다 8회말 홈런 한방에 뒤집기LG 트윈스 문보경.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서울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극을 펼쳐 보이며 선두를 질주했다.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LG가 잠실 라이벌전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일등 공신은 문보경이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를 4-2로 물리쳤다.이로써 2연승을 달림과 동시에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