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월드컵 통산 18호 골이라는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작성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와의 오랜 라이벌 논쟁을 완벽하게 종결시켰다. 영국 '인디..
[앵커]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는 누구냐?이 GOAT(고트) 논쟁은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메시가 우승컵과 MVP를 거머쥐면서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는데요.월드컵 최다 골 기록까지 넘어서면서, 메시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가 관심입니다.이경재 기자입니다.[기자] 경기가 열린 미국 텍사스에서..
리오넬 메시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리오넬 메시(가운데)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 중인 가운데 2026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가 필드에 놓여 있다. 2026.5.29 [email protected]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이 크..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 개막전 행사에도 참석 안 해 대신 미국대표팀 감독·주장에 전화로 격려 메시지만백악관 “미국 3차전엔 높은 직급 인사들 참석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미국 축구 선수 출신인 알렉시 랄라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출연한 TV 프로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은 후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2026.06.23 알링턴=AP/뉴시스“그는 기록을 좇..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초반부터 역대급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가 2경기 5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28, 프랑스)와 엘링 홀란(26, 노르웨이)..
리온레 메시. AP“비교 불가능하다. 거의 인간이 아니다(Incomparable. Almost inhuman).”스페인 축구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가 39세 리오넬 메시를 평가한 말이다.사비는 23일 디애슬레틱 기고문에서 메시를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에 비유하며 “축구에는 메시와 비교..
클립아트코리아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라데'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며 한국 프로축구 사상 최고의 외국인 공격수로 꼽히는 라데 보그다노비치(56·세르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고 공식 사과했다.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세르비아 공영방..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K리그 최고의 센터백 야잔이 아쉬움 속에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했다.요르단 축구 국가대표팀은 23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꺾고 2연승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간판 메시는 연거푸 득점에 성공하며 월드컵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민경호 기자입니다. 알제리와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려 통산 16골로 월드컵 최다 골 타이를 이룬 메..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엘리엇 앤더슨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임박했다.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앤더슨 영입을 조만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점점 더 강하게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2002년생 미드필더 앤더슨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왜 VAR 보지 않았나." 오스트리아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알링턴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0-2 패배를 당했다. 1차전에서 요르단을 잡은 오스트리..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 의사를 숨기지 않았다.알바레스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전에서 아르헨티나의 2-0 승리에 힘을 보탠 뒤 자신의 거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