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5회초 무사 1루 삼성 박승규가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27/[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박승규가 사령탑의 절대적인 신뢰 ..
대학 6곳 불합격·드래프트 3회 낙방포기하지 않은 24세 투수의 기적“다 끝났어요. 넘어지는 게 익숙하니까 별로 큰 타격은 없어요.” 지난해 9월 열린 2026 KBO 신인드래프트. 박준영(24·한화 이글스)의 이름은 끝내 불리지 않았다.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낙방..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어이없는 대역전패를 당했다. 우천 중단이 반복된 변수 많은 경기였고, 장찬희 교체 타이밍에 대한 아쉬움도 남는다. 하지만 경기 후 팬들의 시선은 결국 또다시 한 명의 투수에게 향하고 있다. 바로 미야지 유라다.2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삼성은 르윈 디아즈의..
SSG는 당장 1년이 아닌 10년을 바라본다./SSG 랜더스추신수 보좌역./SSG 랜더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성과를 낸 추신수 SSG 육성총괄 및 구단주 보좌역의 주도 아래, SSG는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많은 시간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당장 1~2년..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장유호가 꿈에 그리던 프로 데뷔 첫승을 손에 넣었다. 지난 7년간 트레이드, 개명, 육성선수 전환 등 수많은 우여곡절을 딛고 비상할 채비를 마쳤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안현민. / OSEN DB[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안현민이 핵심 타자로서 중요할 때 제 몫을 해줬다.KT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8차전에서 10-9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KT는 경기 초반 K..
위기마다 삼진으로 탈출... 나균안, 109구 역투로 시즌 3승3회 만루에서 터진 레이예스 방망이... 롯데, 단숨에 흐름 장악레이예스·한동희 나란히 3안타 맹타... 키움은 10안타 치고도 1득점20일 롯데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
박진만 삼성 감독 삼성 라이온즈가 벤치의 어이없는 판단으로 자멸했다. 경기를 스스로 내준 듯한 투수 운용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2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경기는 두 차례 우천 중단으로 정상적인 흐름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특히 삼성 선발 장찬희는 무려 1시간 가까운 대기 끝..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근한 기자) 다 이긴 경기를 송두리째 내준 KIA 타이거즈. 9회말 한 이닝 만에 무너진 마운드를 보며 베테랑 이태양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KIA는 지난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러 9-..
2026년 5월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김범수가 7회말 구원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성영탁(22)만큼, 그 이상으로 치명적이었던 김범수(31,..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지난 5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이형범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45) 감독이 이형범(32)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28)이 빼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시즌 3승을 수확했다. 나균안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
LG 염경엽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약속의 8회를 만들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2연승과 함께 44승2..
42분 우천 중단 뒤 찾아온 반전, 4회말에만 8득점 폭발페라자 2홈런 4타점 맹위... 삼성 5연승 저지한화 단독 6위 도약, 5할 승률 복귀도 눈앞20일 한화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
힐리어드. / OSEN DB[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KIA 타이거즈의 불펜 필승조들을 무너뜨렸다.KT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 시즌 8차전에서 10-9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