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홍명보호가 한국 축구의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까.체코를 꺾고 월드컵 여정을 산뜻하게 출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이번에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원정 월드컵 최초 2연승에 도전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메시 보기 부끄럽지 않아?아르헨티나대표팀은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애로우 헤드 스타디움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을..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투구하는 KT 고영표.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시합은 결과가 중요하니까요."KT 위즈 고영표가 파죽의 개인 4연승을 달렸다.고영표는 ..
28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4회초 1사 LG 박동원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LG 트윈스가 기분 좋게..
[OSEN=이인환 기자] 보지냐(40)의 손은 스페인 슈팅만 막은 것이 아니었다. 그의 SNS 숫자도 밤새 뒤집혔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16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스페인전 0-0 무승부 뒤 몇 시간 만에 SNS 팔로워 약 600만 명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스페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아마드 디알로가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감을 회복해 오길 바란다.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우승 후보' 일본 국가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쿠보 타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으로 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소화하지 못할 전망이다.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전(2-2 무승부)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 수비수 로베르토 로페스(34)의 믿기 힘든 여정이 화제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아일랜드 태생인 로페스는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대표팀에 발탁된 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까지..
10일 아이슬란드 평가전서 컨디션 점검스칼로니 감독 “세계인이 메시 뛰기 바라”메시와 팀동료들, 훈련캠프서 아사도 즐겨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16일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아르헨티나-알제리전을 하루 앞두고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훈련 중 슈팅을 하고 있다. [A..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하필 에르베 르나르이기에 더 큰 걱정이다. 일본의 풋볼채널은 16일 '르나르 감독이 일본 대표팀과의 경기 5일 전에 튀니지 대표팀에 취임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대표팀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사실상 '셀러' 모드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팀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주축 선수들 대부분이 트레이드 시장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미국 ESPN의 버스터 올니는 최근 샌프란시스코가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과 관련한 트레이드 ..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6회말 2사 1,2루. 김인태 삼진 처리 후 환호하는 LG 장현식.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2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4~5선발은 장현식-송승기로 간다."LG 트윈스의 '왕조 구..
[OSEN=잠실, 조은정 기자]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2사 2루에서 KT 힐리어드가 달아나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안현민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주축 타자인 내야수 김도영(23)은 최근 몇 년간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절친한 친구인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도 올해 비슷한 아픔을 겪었다. 마침내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낸 안현민은 ..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KT 위즈가 왜 그토록 '수원 고릴라' 외야수 안현민을 기다렸는지 단 한 경기로 보여줬다. 안현민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