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박준형 기자]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경기 앞서 키움 와일스와 대체 외인투수 로젠버그가 함께 훈련하고 있..
김휘집. 스포츠조선DB[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류지현 감독님도 많이 아쉬워하셨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서 뽑고 싶었지만 뽑지 못했던 선수가 있다. 바로 NC 다이노스 김휘집이다. 이번 대표팀은 총 7명의 내야수를 발탁했다. 와일드카드로 문보경(LG)과 노시환(한..
▲ 한동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스윕에 도전한다. 키움전을 싹쓸이 할 경우 올 시즌 두 번째 스윕이 된다.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킹스맨 선수들이 20일 인제군 야구장에서 열린 2026 하늘내린인제 1박2일 야구대회 MOJ드래곤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제군 | 김만석 선임기자 [email protected]“다음에는 우승하러 오겠습니다.”7회째를 맞은 ‘2026 하늘내린인제 1박2일 야구대회..
로건 앨런 / OSEN DB[OSEN=이후광 기자]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임시 외국인투수가 정식 계약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설령 6주 뒤 재계약이 안 되더라도 내년 시즌 정식 외국인투수로 KBO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대체의 대체 외국인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키움 로젠버그가 1-7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케니 로젠버그(31, 키움 히어로즈)이 22일 정밀검진을 받는다. 로젠버그는 2..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에 또 하나의 악재가 겹쳤다. 외국인 선수 케니 로젠버그의 다음 등판이 어렵게 됐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2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9/[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긴장해야 할까. 태극마크를 단 이후 성영탁과 박재현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11일 ..
KIA 카스트로가 18일 LG와의 홈경기에서 안타를 터뜨린 뒤 관중석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각팀핵심 타자들이 페넌트레이스 반환점을 앞두고 속속 그라운드로 복귀하고 있다. 지금부터 이들이 일으킬 나비효과가 굳어지는 듯했던 3강 4중 구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가 최대..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키움 추재현이 4회말 2사 1루서 1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아마도 저보다는 선수 본인이 더 절실하겠죠." 설종..
부산공고, 최종전서 개성고 3-0 제압경남고·부경고와 4승 2패 동률이지만'최소 실점' 규정으로 대통령배 진출에이스 곽도현, 6.1이닝 무실점 역투이승학 감독 부임 후 첫 전국 대회 진출부산공고 에이스 곽도현(3년). 부산=박상은 기자부산공고가 치열했던 대통령배 진출 경쟁에서 간발의 차..
곽빈, 구위 앞세워 리그 삼진 1위두산 ‘토종 에이스’ 완벽 부활“곽빈이 구위는 제일 좋다”시즌 전 양의지 말에 신뢰 더하는 중두산 곽빈이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
미야지 유라가 6월 2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미야지 유라가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모두 변화구를 맞았다. 하지만 미야지는 변화구를 던질 수밖에 없는 투수다. 미야지는 20일 대전 한..
삼성 20일 한화전서 빅이닝 허용하며 역전패4회 장찬희 밀고간 것이 결과적으로 패착장찬희 믿을만한 상황이었지만 박진만 감독은 "모든 것은 내 탓"이라고 말했다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미스터리라 할 것도 없었다.박진만 삼성 감독이 20일 대전 한화전서 선발 장찬희를 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