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100번째 A매치에 출전하며 센츄리 클럽에 가입했다.프랑스는 23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었다.음바페의 100번째 A..
[뉴스데스크]◀ 앵커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북중미 월드컵에서 알제리가 요르단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32강행 불씨를 되살렸습니다.송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나란히 1차전 패배를 안고 만난 요르단과 알제리.두 팀 모두 선제골을 위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
[뉴스데스크]◀ 앵커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경기장에 뜻밖의 장관이 펼쳐졌습니다.월드컵 관람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스코틀랜드 팬들이 야구장까지 가득 채운 건데요.◀ 리포트 ▶스코틀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백파이프 행렬이 길게 늘어선 이곳.마이애미의 홈구장 랜디포 파크 근처입니다.스코틀랜드의 ..
‘엡스타인 송’ 영어권 구호 확산트럼프 들을라…참모진 ‘비상’월드컵 축구팬들 사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성착취범인 고 제프리 엡스타인의 친분을 비꼬는 응원 구호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 경기에 참석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영국 매체 미러는 ..
5골 대회 득점 선두 39세 생일 자축 원맨쇼…“동료들과 즐기겠다”독일 클로제 넘어…월드컵 역대 최다골 ‘단독 1위’ 등극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북중미 월드컵까지 메시의 골 세리머니..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투헬 감독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섭취시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의 더타임스는 23일(한국시각) '투헬 감독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경기 흐름을 망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경기 도중 달라진 가장 큰 ..
역전골의 주인공 알제리의 아민 구이리. / 사진=연합뉴스 탈락이 걸린 단두대 매치에서 알제리(세계랭킹 28위)가 극적인 역전극으로 요르단(63위)을 2-1로 따돌리고 조 3위에 올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면서도 우즈베키스탄전 선발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사진은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미국 중계를 맡은 '폭스'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 도중 발생한 2시간 넘는 악천후 지연 상황에서 보인 대응이 문제가 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
지난 20년 동안 월드컵 무대를 누벼온 메시는 만 39살 생일을 하루 앞두고 세계 축구사에 또 한 번 큰 획을 그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증명해 낸 메시의 위대한 여정을 하성룡 기자가 되짚어봤습니다. 2006년 19살의 앳된 얼굴로 등번호 19번..
그라운드에 쏟아지는 폭우도 프랑스의 축구 스타, 음바페의 발끝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라크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린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16호 골을 기록하며 역대 득점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선두 메시를 두 골 차로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조민기 기자입니다. [그레이엄 아..
메시와 음바페가 나란히 두 골씩 터뜨리자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홀란도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32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세계 최고 골잡이들의 득점 경쟁이 대회 초반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영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월드컵 데뷔전이었던 이라크와 1차전에서 두 골을 터뜨렸..
‘前 K리거’ 라데, 인종차별 발언 뭇매 한국 프로축구 K리그에서 활약했던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로이터통신은 23일 “세르비아 공영방송 RTS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보그다노비치가 벨기에와 이란의 월드컵 경기 생중계 도중 인종차별적 발..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본이 우승랭킹 12위까지 치솟았다. 한국은 22위였다. 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우승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팀당 1~2경기를 치렀다. 전력의 베일이 드러나고 있다. 당초 스페인이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프랑..
[인터풋볼=송건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끌 레알 마드리드가 활발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스페인 'AS'는 23일(한국시간) "레알은 미드필더 자리에 엔조 페르난데스를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엔조는 첼시 소속이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리버 플레이트를 거쳐 벤피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