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1회 1타점 희생플라이 타구를 날린 두산 양의지.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키움의 경기. 3회 교체되고 있는 두산 양의지. ..
20일 수원 KIA전 경기 중 교체된 한승택이 이강철 감독의 얘길 듣고 있다. KBSN스포츠, 티빙 캡처전날 9회 말 5점 차 열세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승의 기쁨도 잠시였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포수 한승택(32)과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26)의 배터리 조합에 대..
[OSEN=대전, 지형준 기자]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1사 1,2루에서 삼성 장찬희가 한화 노시환에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마침내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실전 3경기 소화를 마치고 콜업 대기에 들어갔다. 김영웅은 21일 열린 한일장신대와의 3군 연습경기에 3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고, 타점, ..
롯데 현도훈.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우완 현도훈이 헤드샷으로 퇴장됐다.현도훈은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5-1로 앞선 6회말 세번째 투수로 등판했다.선두타자 추재현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은 현도훈은 다음 타자 박찬혁에게 초구 143㎞ 직구를 던졌으나 공이 타자 헬멧에 맞..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가 타선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도 승리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5개의 4사구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비슬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5연승 도전을 위해 강수를 뒀다. 롯데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상대전적은 롯데의 6승 2패 우위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
롯데 제레미 비슬리가 21일 고척 키움전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투수 제레미 비슬리(31)가 4점차의 리드에도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비슬리는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해 4이닝 동안..
KT 배제성·안치영 등도 말소[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연장 10회 역전 솔로포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6.06.06. *재판매 및 DB 금..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가운데)의 3루 도루 감행 순간.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천만다행이다. 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큰 부상 없이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한다. 다만 수비를 당분간 못하게 되면서 또 다른 포수 류현준을 1군으로 콜업하는 대신, ..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KIA 타이거즈를 울린 수원대첩 이튿날 나도현 단장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KT는 지난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즌 8차전에서 10-9 대역전 끝내기..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안현민이 20일 수원 KIA전 9회말 동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역전을 향한 안현민(23·KT 위즈)의 의지는 상상 이상이었다. 이강철(60) 감독의 햄스트링 우려에도 안현민은 포수 마스크를 쓰는 것에 진심이었다. 이..
6회말 초구 143㎞ 직구 헬멧 강타롯데 투수 현도훈.(롯데 자이언츠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현도훈이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현도훈은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팀이 5-1로 앞선 6회말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첫 타자 추재현을 3구 만..
[OSEN=고척, 조은정 기자]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에서 롯데 현도훈이 키움 박찬혁에게 헤드샷을 던진 뒤 퇴장 당하고..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 LG의 경기. 삼성 강민호가 5회초 2사 1,2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천군만마'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돌아왔다. 1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