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강인과 PSG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줬던 킬리안 음바페가 친정팀을 둘러싼 민감한 질문에 입을 열었다.음바페와 이강인은 PSG에서 한 시즌 동안 함께 뛰었다. 이강인이 2023년 여름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하면서 두 선수의 동행이 시작됐다.두 선수는 경기장..
[포포투=김재우]강한 압박의 대명사였던 위르겐 클롭이 떠난 뒤 리버풀에 다시 한번 '압박 축구'가 돌아왔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경기 시작부터 상대를 거세게 몰아붙이는 축구를 이식하고 있다. 하지만 선수들에게 요구되는 체력적인 부담 역시 만만치 않다. 밀로시 케르케즈는 이러한 강도의..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전 수비수 설영우가 유럽 도전 2년 만에 빅리그에 진출한 가운데 소속팀이 독일 분데스리가 초반 깜짝 선두에 나서 눈길을 끈다.다만 설영우는 팀의 고공 행진으로 당장은 백업 멤버에서 계속 머무를 것이 유력해보인다.아우크스부르크는 7일(한국..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곧 방한할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이 9~10월 A매치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우루과이 축구협회는 5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9~10월 A매치에 발탁될 수 있는 예비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예비 명단은 골키퍼 5명, 수비수 18명, 미드필더 16명,..
[포포투=김재우]디펜딩 챔피언이 더욱 강해져 돌아왔다. 지난 시즌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아스널이 개막과 동시에 3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이번에는 우승 경쟁의 라이벌 첼시까지 잡아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역시 지난 시즌보다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숨기..
루니 이어 애슐리 영도 문제 제기…반면 전직 심판은 “고의성 없는 접촉”출처:BBC(MHN 최유한 기자) 아스널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27)가 첼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의 얼굴을 발로 차고도 퇴장을 피했다.주심은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VAR도 판정을 바꾸지 않았다.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스날까지 세계적인 명문 구단들이 영입을 노렸던 훌리안 알바레스가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았다.ESPN은 최근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을 결산하면서 알바레스를 시장에 남..
BBC, 시즌 초반 맹활약 집중 조명…“이적 대신 잔류, 팀의 기둥 됐다”시즌 초 맹활약하는 셀틱 양현준을 집중 조명한 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양현준(24·셀틱)의 시즌 초반 질주를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집중 조명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당분간 셀틱을 떠나..
[포포투=김재우]돈을 쓴다고 곧바로 강팀이 되는 것은 아니다. 토트넘 훗스퍼는 이번 여름 4억 파운드(약 7,278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대대적인 스쿼드 개혁에 나섰지만 개막 후 3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하지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조급해하지 않았다. 실제 축구는 '풋..
양시우(이스트렐라다마아도라). 이스트렐라 인스타그램 캡쳐독일에서 성장해 온 청소년 대표 공격수 양시우가 포르투갈 1부 리그로 진출했다.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부 구단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는 양시우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망주 양시우 영입에 합의했음을 발표한다. ..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아시아 국가는 한국이 아닌 일본이다.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각)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 선수들의 국적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제일 먼저 언급된 리그는 EPL. 하..
6일 더 터치라인 보도에 따르면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향한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조기 경질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더 터치라인'은 6일(이하 한국..
▲ 이강인을 향한 스페인 현지 평가는 상당히 긍정적이다.‘아스’는 “첫 번째 결정적인 기회에서 경기의 흐름이 바뀔 수 있었다. 이강인은 자신의 기량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라고 평가했고, ‘마르카’는 이날 최고 평점을 매기면서 “이강인은 현란한 드리블로 상대를 흔들고 제쳤다. 슈팅을 시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길었던 공격포인트 침묵을 깨뜨렸다. 현지에서도 이번 원정길에서 나온 LAFC 선수의 가장 완성도 높은 공격 퍼포먼스라는 극찬이 나왔다.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페드리는 로드리와의 공존 가능성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바르셀로나는 7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 발렌시아를 5-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바르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