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전주, 정승우 기자] 이승우(28, 전북)가 해결사로 나섰다. 전북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무너뜨리고 승점 3점을 챙겼다.전북현대는 5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경인더비의 승자는 FC서울이었다.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경인더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인천은 김동헌, 이주용,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명순, 정치..
5일 전적(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 현대 2(0-0 2-0)0 포항 스틸러스 △득점 = 이승우⑧(후14분) 티아고⑥(후16분·이상 전북) (서울=연합뉴스)
[골닷컴, 용인] 김형중 기자 = 용인FC와 수원FC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수원FC의 에이스 프리조는 불의의 부상으로 앰뷸런스로 병원에 후송되었다.용인은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막판..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김기동 감독이 송민규에게 다시 ‘러브콜?’을 보냈다.FC서울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이날 경기를 ..
[앵커]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표팀 지원단장을 맡았던 박항서 감독, 이번엔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작심 비판에 나섰습니다. 학연을 넘어선 '축구협회 카르텔'이 존재했다며 선수들을 무시한 협회의 교만함은 언젠간 터질 '시한폭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김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홍명보 ..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매 경기 고비를 넘기며 우승 넘버에 가까워지고 있다. 김기동 감독은 여전히 우승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와 경인더비를 앞두고 긴장을 놓지 않았다.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인천과 맞붙는다. 서울은 승점 56점으로 1위, 인천은 승점 3..
[상암=골닷컴 강동훈 기자]“다시 돌아오라고 얘기했다.”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최근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룬 송민규(CD 나시오날)에게 연락해 이렇게 말했다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
2009년생 안주완, 전반 45분 선제 결승골전반 추가 시간 오른발 감아차기로 추가골'17살 4개월 21일' 나이로 K리그 최연소 멀티골[앵커]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최연소 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우고 있습니다.이번엔 17살 4개월 21일의 나이로 K리그 최연소 멀티골을 작성했..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전주, 정승우 기자] 전북현대가 부상 악재 속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한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을 다녀온 강상윤도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전북은 5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박진우(부천)]황선홍 감독은 대전하나시티즌이 꾸준히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야 하는 팀이라 강조했다. 이날 승점 3점이 절실한 이유다.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부천FC1995를 상..
대전 황선홍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부천=박준범기자]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1995와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부천(승점 31)은 10위, 대전(승점 32)은 9..
FC 서울이 리그 5연승에 도전한다.서울은 9월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2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서울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클리말라, 손정범이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바베츠, 이승모가 중원을 구성하고, 안데르손, 정승원이 좌·..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오를 듯 말 듯 한 순위에 아쉬움을 보이면서도, 또 한 번의 아시아 무대 진출에 대한 목표를 저버리지 않았다.대전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7 27라운드를 치른다.현재 대전은 8승 8무 10패(승점 32)로 9위에 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