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요 나고야]中 “국가 이미지 훼손 말라” 경고日은 AI까지 동원해 실시간 감시 ‘선수를 모욕하는 비문명적 행위가 국가 이미지까지 훼손하고 있습니다.’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중국 정부 체육 당국이 최근 자국 스포츠 팬들을 향해 이런 내용의 공지문을 냈다. 중..
여자 배구 조별리그 1차전 3년 전 항저우에서 ‘노메달’에 그친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 랭킹 28위)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홍콩..
미리 둘러본 코스타 세레나호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활용되는 이탈리아 선적 ‘코스타 세레나’호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항에 정박해 있다. 길이 290.2m에 객실 1502개와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대형 크루즈선으로 아시안게임 기간 중 각국 선수단 4000명을 수용한다. /A..
男 농구 요르단과 8강전서 압승이현중 28점 등 12명 전원 득점이현중이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요르단 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 진출을 놓고 이란과 18일 맞대결을 펼친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곳곳에서 운영상 문제가 터져 나오고 있다.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16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본에 도착한 인도 육상대표팀이 혼란스러운 출발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다인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토스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다인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
▲ 클러치포인트가 드레이먼드 그린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클레이 탐슨(마이애미 히트)에 이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의 또 다른 핵심 멤버 드레이먼드 그린마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미국 매체 '페이드어웨이 월드'는..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복병 요르단을 상대로 114점을 퍼부으며 완승을 거뒀습니다. 여준석 선수가 부상에서 복귀하고 최준용 선수가 합류하면서 완전체를 이룬 대표팀은 가볍게 4강에 진출해 12년 만의 금메달 꿈을 키웠습니다. 나고야 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5세 초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구단에 즉시 떠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그는 자신의 선수 등록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이로 인해 세..
[포포투=김재우]승리는 챙겼지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웃기 어려웠다. 레알 마드리드가 엘체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지만 비니시우스의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결정적인 기회를 연이어 놓친 데다 드리블 성공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심지어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
▲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5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했던 이강인이지만 이날에도 풀타임에 실패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빠진 뒤 많은 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시선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특유의 탈압박 능력이 오히려 공격 ..
사진 | 나고야=강형기기자[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열심히 응원해주신 우리 동포들한테 죄송하다.”리광천 감독이 이끄는 북한 축구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중국에 1-2 역전패를 당했..
▲ ⓒ오미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5번째 생일을 맞은 일본 수비수 가토 히지리(RB 오미야 아르디자)가 축하 대신 병상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경기 도중 오른쪽 광대뼈가 골절되고 뇌진탕까지 입어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이다.일본 매체 '사커킹'은 16일 "RB 오미야 아르디자가 수비..
전반 33분 결승골로 아르헨티나 1대0 제압남승은 경기 최우수선수이탈리아·중국전 승자와 8강서 맞대결[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강호 아르헨티나를 꺾고 12년 만에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한국은 16일(현지시간..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16 / foto0307@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