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한동훈 기자잠실=한동훈 기자[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오늘만큼은 '한 지붕 한 가족'이었다. 잠실의 주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팬들이 뜨거운 합동 응원전으로 마지막 시리즈를 떠나보냈다.LG가 주최한 '클래식 데이' 시리즈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L..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두산전. KIA 포수로 선발 출전한 한준수. 잠실=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4.19/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KIA 나성범이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시즌 첫 5연승을 달리며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원래 선발 라인업에서 빠져 있던 신예 거포 김동현 선수가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이틀 전 1군에 올라온 신예 김동현을 원래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
프로야구 LG 팬인 김은희 작가와 두산 팬인 장항준 영화감독 부부가 잠실 라이벌전 시구, 시타를 맡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KIA타이거즈 제공프로야구 KIA가 KT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썼다.KIA는 21일 수원에서 KT를 만나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11-5 승리를 거뒀다. KT와의 주말 3연전을 위닝으로 장식했다.경기 중반까지는 KT가 우세했다. KIA 선발 김태형은 1회 최원준과 샘 힐리어드에 연달아 ..
프로야구 LG가 서울 라이벌 두산과의 3연전을 싹쓸이하고 선두를 질주했습니다.LG는 1회 말에만 두산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송찬의와 오스틴, 박동원과 문정빈이 차례로 솔로홈런을 터뜨리는 등 초반부터 타선이 터지며 9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두산은 LG보다 3개나 많은 안타 13개를 치고도..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LG가 9-3으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 싹쓸이 승리를 가져갔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LG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21일 수원 KT전을 승리한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이범호(오른쪽 두 번째) 감독. KIA 제공KIA 타이거즈가 대역전패 하루 만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KIA는 21일 수원 KT 위즈전을 11-5로 승리,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전날 9회 말 9-4로..
1회 4홈런은 역대 최초…잠실 한 이닝 4홈런도 처음LG, 두산 9-3 완파…'김재윤 17SV' 삼성, 한화에 3-1 승SSG, 7-3으로 NC 꺾고 위닝…롯데, 시즌 첫 5연승[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해럴드 카스트로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
20안타 KIA, 전날 역전패 설욕…삼성 양창섭 5이닝 1실점SSG 에레디아, 역전 3점포…롯데 새내기 김동현도 3점포 LG 오스틴 딘[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LG 트윈스가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홈런 4방을 폭죽처럼 터뜨리며 주말 3연전을 쓸어 담았다. LG..
[뉴스데스크]◀ 앵커 ▶프로야구에서 선두 LG가 1회에 솔로 홈런 4개를 몰아쳤습니다.한 이닝에 홈런 4개가 나온 건 잠실구장에서는 처음 나온 기록이네요.◀ 리포트 ▶LG가 0-1로 뒤진 1회 말.선두 타자로 나선 송찬의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립니다. 곧이어 오스..
LG 웰스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연일 터진 홈런이 두산과의 시리즈를 통째로 가져왔다. LG가 두산을 대파하고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맞대결에서 9-3으로 대승했다. 이로써 45승26패..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21일 수원 KT전서 타격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해럴드 카스트로(33)가 KIA 타이거즈의 위닝시리즈(2승1패)를 이끌었다.카스트로는 21일 수원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5번타..
21일 한화전 시즌 2홀드를 달성한 김태훈.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진짜 고마워요 형, 막아줘서, 커피 살게요." "됐어."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생을 구한 베테랑 투수의 반응은 담백하고 쿨했다. 커피를..
삼성, 한화 3-1 제압 '40승 고지'…KIA는 장단 20안타로 KT 완파'홈런 두 방' SSG, 이틀 연속 NC 제압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정빈이 8회말 2사 3루 투런홈런을 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