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우리 축구대표팀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마지막 훈련을 마쳤습니다.초반 15분만 공개된 훈련에는 선수단 28명 전원이 모두 참석해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섭씨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도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고, 큰 ..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몬테레이, 나승우 기자)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스타 플레이어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차세대 축신'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에 이어 1라운드 무득점 굴욕을 당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골맛을 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합니다.그런데 백악관이 비상에 걸렸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호주인은 술판을 벌이지, 트럼프는 성범죄를 저지르지]월드컵을 응원하는 호주 팬들 사이에서 퍼지기 시작한 응원법입니다.성 착취범 엡스타인 파일과 트럼프 대통..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의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로써 호날두는 2006 독일 월드컵부터 연속 6개 월드컵 본선 무대서 모두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됐는데요. 놀라운 기록부터 호날두만의 '호우 세리머니'까지, 〈지금 월드컵〉에서 확인하시죠. K조..
김태석 기자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아보스베크 파이줄라에프가 VAR 온필드 리뷰 후 우즈베키스탄의 골이 취소된 장면을 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만약 득점이 인정됐다면 다섯 골 차 대패까지는 이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포르투갈전을 돌아봤다.파이줄라에프가 속한 우즈베키스탄은 2..
슈팅이 벗어난 뒤 머리를 감싸 쥔 잉글랜드 해리 케인[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이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무득점으로 비긴 뒤 "승점 1로 만족한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
24일 폭스스포츠에 출연해 포르투갈 호날두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 이브라히모비치. 사진=폭스스포츠 SNS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도 포르투갈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미국 폭스스포츠 전문가로 활약 중인 이브라히모비치는 24일(한국시간) 방송을 통..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주드 벨링엄이 상대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과 욕설과 함께 언쟁을 벌였다.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2차전에서 가나에 0-0으로 비..
엘링 홀란. 연합뉴스엘링 홀란(노르웨이)은 '쿨'했다.노르웨이는 지난 23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꺾었다. 프랑스 역시 이라크를 3-0으로 격파하면서 나란히 2연승을 달렸다. 32강 진출은 확정. 노르웨이도, 프랑스도 1차 목표는 ..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내가 돌아왔다!"'포르투갈 캡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4일(한국시각)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5대0 대승을 이끈 직후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자신을 비판한 이들을 향해 당당한 메시지를 외쳤다.올해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잉글랜드와 가나 경기가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사진은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 출전한 잉글랜드 해리 케인(오른쪽)이 경기가 끝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빠른 주력으로 돌파를 시도하는 모습. /사진=스타뉴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선수 중 일곱 번째로 빠른 선수라는 분석이 나왔다.24일(한국시..
[캔자스시티=AP/뉴시스]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에콰도르의 엔너 발렌시아(13)가 골문을 향해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2026.06.20.[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앵커멘트 】 나날이 열기를 더해가는 북중미 월드컵이 각국의 치열한 응원전으로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일사불란하게 노를 젓고, 다 함께 떼창을 하는가 하면 관중석 청소까지. 나라별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다채로운 응원 문화를 심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 "루르(노 ..
사진=페이스북 캡처 한국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인 전 축구선수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월드컵 경기 중계 도중 흑인 선수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 23일 라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벨기에와 이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