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조은정 기자]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롯데 선두타자 롯데 한동희가 2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1일 수원 KT전에서 팀 역전승에 힘을 보탠 시라카와. KIA 제공버티고 또 버텼다.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KIA 타이거즈)가 위기마다 실점을 최소화하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그는 경기 뒤 "끝까지 응원해 주신 팬들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선수단도 그..
인터뷰에 임한 KIA 나성범. 김영록 기자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KIA 나성범이 투런포를 날린 뒤 김도영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시라카와가 4이닝을 책임지면서 대등한 경기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줬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21일 수원 KT 위즈전 경기평이었다. 시라카와 케이쇼가 선발 김태형이 2이닝 만에 무너진 상황에서 혼란을 수습하고 무려 ..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KIA와 삼성의 경기. 3회초 2실점을 허용한 KIA 김도현. 광주=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06.11/[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타이거즈를 대표하는 그런 선수가 되고 싶다."KIA 타이거즈 우완 김도..
LG, KBO 최초 1회 4홈러 기록핵심은 ‘좌투수’ 잭 로그 공략한 ‘우타자 4총사’좌타 군단에 생기기 시작한 우타 옵션LG 오스틴이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3회말 2사1루 2루타를 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정경배 코치님도 보라고 했다.” 롯데 자이언츠 우투좌타 외야수 김동현(22)이 1군 데뷔 두 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2..
잠실=한동훈 기자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5회말 투런 홈런을 날린 LG 문정빈.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1/[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기억이 안 납니다."'엘린이' 출신 LG 트윈스 문정빈..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팀은 2경기 연속 패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가 있다.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외야수 류승민이 2경기 연속 멀티 히트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두산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7시즌 연속 10홀드라는 한국 야구 최초 기록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불펜 투수 김태훈이 가장 중요한 순간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켰다.김태훈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6회말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 040 2026.05.24 / [email protected][OSEN=대전, 손찬익 기자] “김태훈 선배님을 비롯해 뒤에 올라온 불펜 투수들이 상대 타선을 잘 막아준 덕분에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프로야구 삼성..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성영탁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KIA 김도영은 올 시즌 72경기서 타율 0.275 20홈런 58타점 53득점 4도루 OPS 0.940 득점권타율 0.358로 맹활약 중이다. 2025시즌 햄스트링 부..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스프링캠프부터 구상한 '닥공 외야'가 현실이 될까. 한화 이글스가 고질적인 약점인 중견수 문제를 외야수 문현빈의 수비 포지션 이동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한화는 이번 주말 시리즈인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문현빈을 중견수 3번 타자로 계속 기용했다. 한..
21일 KT전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21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낸 변우혁. KIA 제공수비 강화 차원에서 기용한 변우혁(26·KIA 타이거즈)이 공격에서 힘을 보탰다.KIA는 21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1-5 역전승을 거뒀다. 3회까지 1-4로..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인터뷰 하고 있는 LG 염경엽 감독.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1/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1회말 두산 잭로그 상대 솔로홈런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