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KT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위에서부터). 구단 제공팀당 70경기 구간을 지나면서 144경기 체제의 KBO리그 페넌트레이스는 이제 막 반환점 돌기 직전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조금씩 상대를 의식할 시점이다. 순위싸움 구도가 점차 구체화하면서 그룹별 경쟁 ..
6회 김태훈의 위기탈출에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양창섭. 출처=MBC 중계화면(티빙)[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탄탄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대전 원정 시리즈의 균형을 맞췄다. 삼성은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 양창섭의 5이닝 1실점..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이민석(왼쪽)과 김태형. /사진=롯데 자이언츠19일 역투하는 이민석.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 김태형(58) 감독이 팀의 마운드 재편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최근 선발로 호투하고 있는 '우완 파이어볼러' 이민석(23)의 불펜 복귀 가능성을..
LG 오스틴이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서울=연합뉴스)[게임노트]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잠실] 두산 [3-9] LG [승]웰스 [패]잭로그 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을 쓸어 담았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KIA 타이거즈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충격이 크겠죠." ..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홋데가 8대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승리투수 나균안이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21/[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아직 꿈이 있어 15년만에 日에 와日프로팀 훈련 보며 나태해짐 느껴” 18일 일본 도쿄 분쿄구 도쿄돔에서 만난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 그는 “일본의 훈련량이 한국의 2배 이상은 된다”며 “15년 만에 일본에 온 뒤 제가 나태해졌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했다. 도쿄=황인찬 특파원 hi..
2026년 4월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유강남이 7회말 LG의 연속 도루에 허탈해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멘탈 얘기할 것은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4회초 전준우가 2루타를 치고 질주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21/[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외야수이자 캡틴 전준우(40)가 1군 복귀 6일 만..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1일 경기를 마친 뒤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한동희의 모습. 한동희가 콜업된 6월 16일 이후 롯데는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가 최하위 추락의 충격을 딛고 우선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주 10..
구자욱, 3회 결승 2타점 2루타양창섭 5이닝 1실점… 시즌 5승 무패한화, 8안타 치고 1득점… 득점권 침묵21일 삼성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한화를 3-1로 꺾었다.(▲삼성 양창섭, 5이닝 84구 6피안타 1피홈런 4탈삼진 2볼넷..
삼성 양창섭 / 사진=연합뉴스 선취점을 안긴 한 방과 든든한 마운드가 승리를 지켜냈다. 삼성이 한화를 꺾고 3위를 유지했다.삼성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40승2무28패가 된 삼성은 3위를 지..
[OSEN=창원,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154 2026.05.09 / [email protected][OSEN=대전, 손찬익 기자] “3회 결승타로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이 결정적인 한 방으로 팀 승리를 ..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타선 강화를 위한 롯데 자이언츠의 결정이 제대로 통했다. 김동현이 맹타를 휘두르면서 팀의 5연승에 기여했다. 롯데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6-3..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기아 이범호 감독이 11-5로 승리한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수원 = 곽경훈 기자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