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웅기 기자 =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침묵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이 무승부에 그쳤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23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2차전 벤치에 앉아 있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4일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다”고 알렸다. 필라델피아=AP 뉴시스 모친상을 당한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 전면에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걸려있다. 게티이미지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 전면에 걸린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FIFA WORLD CUP 2026’ 현수막으로 덮인 모습. 게티이미지국제축구연맹(FIFA)..
선제 결승골을 넣은 안테 부디미르. 토론토 | 로이터연합뉴스첫 경기에서 완패했던 크로아티아가 파나마를 힘겹게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승을 따내며 32강 진출의 불씨를 되살렸다.크로아티아는 24일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2026 국제축구연맹(F..
[앵커]그동안 호날두를 향해서는 '본인 위주의 경기를 한다'는 비판이 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헌신적인 플레이도 빛났습니다. 프리킥에서 키커로 나서는 척하며 동료에게 기회를 줬고, 경기를 마치고서는 팀의 단합도 강조했습니다.윤정환 기자입니다.[기자]호날두의 선제골로 1:0으로..
'축구 최대 무대'에 트럼프 등장 예고축구와 정치의 교차점 된 월드컵 결승FIFA-트럼프 밀착 관계도 주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참관하고 우승팀 시상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24일 연합뉴스는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이날 ..
국토안보부, 이동 제한조치 일부 완화FT “진행 중인 양국 종전회담 때문” 이란 감독 “이전 두 경기 땐 왜 안됐나” 22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 센트로 솔로이츠쿠인틀레에서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 정부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
24일 가나전서 POTM으로 선정되고도 "자격이 없었다"고 고백한 벨링엄. 사진=ESPN 영국판 SNS잉글랜드 국가대표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가나와 경기서 최우수선수(POTM)로 꼽히고도 “자격이 없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파라과이 알미론, 입가리고 대화하다 퇴장격분한 파라과이 해설자, 생중계 중 욕설FIFA, 해설 자격 박탈… 당사자는 "책임 인정" 사과문 게재파라과이의 축구 해설자 호르헤 베라가 자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과 영상을 게시했다. 호르헤 베라 개인 SNS 캡처파라과이 축구 해설자가..
노 젓기 응원 중 홀로 가만히 앉아 있는 노르웨이 축구 팬 라펜 씨(원안).[TV중계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팬들이 선보인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이 화제인 가운데 이제는 응원에 ..
[OSEN=고성환 기자]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의 라스트 댄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크로아티아가 대회 첫 승을 신고하며 월드컵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크로아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필라델피아=AP/뉴시스] 프랑스 축구 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 2026.06.23.[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잠시 뒤로 하고 프랑스로 돌아간다. 23일(현지 시간) 프랑스축구협회(FFF)는 공..
[앵커]마흔 한 살, 호날두의 전성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최초 '6개 대회 연속 골'이란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호날두의 멀티골로 포르투갈은 5대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김영민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초반부터 호날두의 발끝은 매서웠..
24일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가 전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프리미어풋볼 제공24일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가 전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토트넘 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멀티골만큼 다채로운 세트피스가 돋보였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5-0 대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콩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