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권동진. /사진=KT 위즈 제공무서운 9번 타자 권동진(28)이 득점권 맹활약의 이유로 최원준(29·이상 KT 위즈)을 꼽았다. 올해로 프로 6년 차를 맞이한 권동진은 KT를 상대하는 팀들에 있어 공포의 9번 타자로 불린다. 정규시즌 57경기 타율..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진욱이 형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 ‘사직 무라카미’ 김동현(22, 롯데 자이언츠)은 별명이 의미하듯 왼손 거포 유망주..
1무를 포함해 5연승으로 한 주를 마감한 롯데 선수단. 롯데 자이언츠 제공정말이다.롯데가 패전 없이 한 주를 보냈다.프로야구 10개 팀 중 꼴찌로 시작해 8위로 한 주를 마쳤다. 이제 ‘롯데 칠성’도 가시권이다.UTU(Up Team is Up) 모드에 접어든 롯데 선수단. 사진은 윤동희..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김동현. /사진=롯데 자이언츠타격하는 김동현. /사진=롯데 자이언츠"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거포 기대주' 외야수 김동현(22)이 '사직 무라카미'라는 별명에 걸맞은 당찬 포부를 밝혔다.김동현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대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한 롯데 선수들이 손가락 5개를 펴보이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잘 버텼다 수도권 9연전, 이..
이번 시즌 패전이 없던 삼성라이온즈의 선발 양창섭이 시즌 5번째 승리를 챙기면서, 삼성도 전날 역전패의 아쉬움을 극복했습니다.2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 상대 주말 3연전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3회 타전 구자욱의 결승 2타점 적시타와 ..
[OSEN=고척, 조은정 기자]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1사 1,2루에서 롯데 김동현이 스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윤동희 선제 적시타·김동현 115m 3점포이번 주 5승1무... 지난해 7월 이후 첫 5연승키움은 6연패·주간 전패 수렁21일 롯데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롯데 박정민(승), 1이닝 13구 1탈삼진). /..
‘불혹’ 넘어 여전히 LG 필승조, 김진성통산 174홀드, 역대 1위 보인다2026시즌 홀드왕도 가능한 페이스LG 김진성이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통산 홀드 1위를 목표로..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IA 나성범이 KT 오윤석과 충돌해 함께 중심을 잃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으며 동업자 정신을 보여줬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너 왜 나한테 인사를 하냐?"결국 함께 할 운명이었던 걸까. 일단 첫번째 단추는 잘 꿰었다.지난해 창원을 찾은 이강철 KT 위즈 감독. 뜻밖의 만남이 있었다. 당시 NC 다이노스에서 뛰던 로건 앨런이었다.로건은 식당에서 만난 이강철 감..
(엑스포츠뉴스 수원, 유준상 기자)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KIA 타이거즈)가 4이닝을 책임지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시라카와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구원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기다리던 4번 타자가 마침내 긴 잠에서 깨어났다. '한동희 효과'는 실존했다. 롯데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6-3 승리를 거뒀다...
2018년 입단 이후 긴 암흑기 이겨낸 '인간 승리'성실함과 밝은 인성으로 만년 '유망주' 꼬리표 떼내시즌 .310, 8홈런 '만개'송찬의는 이제 LG 트윈스를 대표하는 당당한 이름이 됐다. 잠실구장에서 포효하는 송찬의를 자주 본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어깨 좋고, 발..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LG 문정빈이 달아나는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