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웅기 기자 =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네스토르 로렌소 감독이 이끄는 콜롬비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다니엘 무뇨스(크..
전반 6분 헤더 골 무효 처리후반 31분 발로 득점 만들어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콜롬비아의 다니엘 무뇨스가 전반 6분 콩고의 골키퍼를 제치고 골을 넣고 있다. 이후 이 골을 무효처리 됐다. [로이터][헤럴드경제=..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튀르키예의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이 심판 이반 바턴에게 항의하고 있다. [로이터][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파라과이의 한 축구 해설가가 북중미..
머리를 감싸쥐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해리 케인. [로이터=연합뉴스]잉글랜드가 '골대 불운' 속에 가나의 밀집 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
재일 유튜버 박가네 주장일본 축구팬들이 15일(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네덜란드와 경기 뒤 쓰레기를 줍고 있다. 댈러스/로이터 연합뉴스 경기가 끝난 뒤 쓰레기를 줍는 일본 축구팬들의 모습은 월드컵 축구 무대의 단골 상품이 됐다. 그런데 관중석 청소 문화의 시초는 1986 ..
세계적 골잡이인 포르투갈 국가대표 호날두가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6개 대회 득점이란 대기록을 세웠습니다.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K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려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6개 대회에서 득점한 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이어 전반 39분 두 번째..
루카 모드리치가 24일 캐나다 토론토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파나마전에서 1-0 승리를 거둔 뒤 동료들로부터 행가래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세계 최고 정상급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0·크로아티아)의 200번째 A매치는 후배 안테 부디미르(34)..
체감온도 40도?… 홍명보호, '폭염'과 전쟁축구 대표팀, '아프리카 징크스' 깰까?골 넣자 휠체어에서 '벌떡'… 월드컵의 기적?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또 한 번 역사 쓴 호날두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로 5-0 완승 견인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월드컵 무대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는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와 관련된 질문을 단호히 끊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미국..
콩고민주공화국 서포터 루뭄바 베아. 게티이미지코리아격렬한 응원이 아니라 '인간 동상'이 되어 가만히 서 있는 것으로 유명해진 세계적 축구팬이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팬 미셸 쿠카 음볼라딩가, 예명 루뭄바 베아가 월드컵에 등장했다.24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노르웨이의 '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프랑스가 아마 우리를 이길 것이고, 대회 전체에서 우승할 것”이라는 깜짝 발언을 내놨습니다. 전날 멀티골을 터뜨려 세네갈을 3-2로 꺾고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요. 취재진이 월드컵 다음 경기인 프랑..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디디에 데샹(58)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월드컵 도중 잠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프랑스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데샹 감독이 이날 오전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며, 장례식 참석..
잉글랜드가 가나와의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잉글랜드가 가나와의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가 가나를 상대로 득점력 부재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24일 오전(한국시..
[포포투=박진우]우에다 아야세는 우승을 위해 계속해서 득점하겠다고 다짐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알링턴=AP/뉴시스] 댈러스 인근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전, 댈러스 스타디움의 모습. 2026.06.22.[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