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위로 두 대회 연속 원정 토너먼트에 나서게 될까. 멕시코만 잡으면 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
독일과의 2차전 출전 가능코트디부아르 축구대표팀의 와히.[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소속 클럽팀 경기에서 승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수사를 받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엘리예 와히(23·OGC 니스)가 캐나다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1-1로 비긴 체코의 미할 사딜레크./사진=AP=뉴시스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19일 한국이 멕시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누군가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사진=연합뉴스〉 체코를 ..
모코에나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환호하는 남아공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세 번째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를 상대로 승점 1점을 따냈다.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
▲ 거센 혈투 끝에 나온 무승부 하나가 한국 축구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게 됐다. 체코와 남아공이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핵심 전력까지 잃으면서 한국은 월드컵 역사에 남을 조기 1위 확정 기회를 눈앞에 두게 됐다.▲ 거센 혈투 끝에 나온 무승부 하나가 한국 축구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가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후반 36분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세상의 기운이 홍명보호를 향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
경고 받고 아쉬워하는 남아공의 테보호 모코에나[로이터=연합뉴스](애틀랜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번째 경기에서 한국과 격돌할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에 '카드 악재'가 이어졌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체코의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스위스의 요한 만잠비. AP=연합뉴스 스위스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4-1로 대파했다. 요한 만잠비가 교체로 들어가 두 골을 터트렸다. 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과달라하라(멕시코)-유지선 기자손흥민의 영향력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현 시점 홍명보호의 진짜 원동력은 더 이상 '손흥민 원맨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모코에나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환호하는 남아공 선수들.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과 맞붙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경계심을 드러냈다.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9일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무리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은 남아공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4번)[Xinhua/연합뉴스]홍명보호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축 미드필더 두 명이 경고와 징계로 한국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남아공의 테..
멕시코전을 앞두고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사상 첫 선제골을 넣었던 하석주 아주대 감독을 저희 취재진이 만나고 왔습니다. 하 감독은 이후 곧바로 퇴장을 당한 아픈 기억이 있는데, 선수들에게 어떤 이야길 했는지 조민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하석주 아주대 감독..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휴고 브로스(74)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의 대회 분위기를 비교하며 미국의 경기장 환경에 쓴소리를 던졌다.브로스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미..
교체 투입돼 멀티골을 올린 만잠비.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스위스가 후반 교체 카드 한 장으로 판도를 뒤집었다. 20세 공격수 요한 만잠비가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을 포함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스위스를 조 선두로 이끌었다.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