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을 터트리고 기뻐하는 크로아티아의 안테 부디미르. / 사진=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 크로아티아가 파나마를 1-0으로 꺾고 첫 승과 함께 32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크로아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연합뉴스가나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와 가나 모두 1승1무가 됐다. 다만 골..
24일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득점하며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을 신고한 포르투갈 호날두(왼쪽 아래). 사진=ESPN FC SNS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의 월드컵 맞대결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호날두는..
레벨링, SNS에 '삼각 앞머리' 합성 사진 게재사진 본 호나우두, 사인 유니폼 선물[토론토=AP/뉴시스] 독일 축구 대표팀의 제이미 레벨링. 2026.06.21[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독일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제이미 레벨링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독..
[뉴스외전]◀ 앵커 ▶어제 비공개 전술 훈련을 가진 우리 대표팀은 몬테레이의 고온다습한 날씨에 놀란 모습인데요. 찜통더위에 아프리카팀 징크스까지 이겨내야 하는 선수들은 비기는 건 생각한 적 없다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재웅 기자입니다.◀ 리포트 ▶몬테레이 입성 후 첫 훈련.연..
[폭스보로=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23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가나와 경기 중 기회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가나의 밀집 수비를 뚫지 못하고 0-0으로 비겨 1승1무를 기..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이 파나마를 꺾고 조별리그에서 첫 승리를 따내며 32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크로아티아는 24일 열린 파나마와 대회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1차전에서 잉글랜드에 2-4로 패한 크로아티아는 파나마를 잡고 1승 1패(승점 3)를 기록, 잉글랜드(승..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월드컵 현장을 잠시 떠난다.프랑스축구협회는 24일 "데샹 감독이 이날 아침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며, 장례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귀국한다"고 발표했다.이어 "기 스테판 수석코치가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포함해 감독이 복귀할 때..
잉글랜드가 24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드 벨링엄이 FIFA 공식 최우선 선수(POTM)에 선정됐다./FIFA 제공잉글랜드가 24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로 도입된 '전·후반 3분 휴식 의무화'FIFA 회장 "유지 여부 검토해 볼 것" 예고'돈벌이 수단' 의혹엔 "추가 수익 없어"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이 19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전반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시간에 홍..
사진=AP/뉴시스 사자는 먹잇감을 몰아세우고도 끝내 사냥을 마치지 못했다.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을 외친 잉글랜드가 지리멸렬한 골 결정력에 발목을 잡히며 우승 후보의 체면을 구겼다. 잉글랜드는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보스턴=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왼쪽). 2026.06.24.[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최우수선수(POTM)로 뽑혔으나 "나는 자격..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관중석에 앉아 파라과이를 응원하던 한 여성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뒤 세계적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나이엘 아길레라. [사진=나이엘 아길레라 인스타그램 ]24일 일본 매체 더월드는 "파라과이 대표팀을 응원하던 나이엘 아길레라가 월드컵을 계기로 전 세계 축구 ..
후반 42분 결정적 찬스를 놓치고 아쉬워하는 해리 케인. 보스턴 | AP연합뉴스첫 경기에서 뛰어난 결정력을 보이며 득점왕 경쟁에 펼칠 것으로 보였던 잉글랜드의 ‘골잡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가나를 상대로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는 등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며 침묵했다. 잉글랜드도 가..
▲ 콜롬비아 무뇨스.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습니다.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은 오늘(24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터진 다니엘 무뇨스의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