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조은정 기자]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홈런더비 결승전이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고교 올스타는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맡고 있는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한다. 대학 올스타는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인 성균관대 이연수 감독이 이끈다. 양 팀 선..
울산 최지만이 27일 롯데와 퓨처스(2군)리그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사진제공|울산 웨일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지만(35)이 27일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고 퓨처스(2군)리그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울산 구단 관계자는 22일 “최지만이 마침내 팬들 앞에 선다..
수도권 9연전서 6승 거둬전민재·한동희 맹타 휘둘러선발 마운드도 짠물 피칭NC·LG전 순위 싸움 분수령지난 21일 키움전에서 5연승에 성공한 롯데 선수들이 경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수도권 9연전에서 6경기를 이기며 5연승 신바람을 탄 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주 사..
단월중 야구부를 중등 야구계의 최강자로 키운 이태곤 감독(가운데)과 야구부 선수들의 모습. 황선주기자 “당장의 결과가 아닌 내실을 다진다면 9회말 투아웃 역전 끝내기 홈런 같은 순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양평군 단월면에 위치한 단월중학교 야구부가 야구를 통해 활력을 되찾고 지역사..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 KIA 박재현이 5회초 2사 2루에 동점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서..
롯데 자이언츠가 6선발 체제를 가동할 수 있을까.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가 6선발 체제를 가동할 수 있을까. 롯데는 지난주 등판한 국내 선발 투수 4명, 김진욱·박세웅·이민석·나균안이 차례로 선발승을 거뒀다.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가 등판한 18일 SSG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서울고 김지우가 1월 15일 서울고 야구부 운동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배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동윤 기자덕수고 엄준상(애리조나)과 광주일고 박찬민(필라델피아)이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언했으나 하현승(부산고)에 이어 김지우(이상 18·..
스튜디오C1불꽃 파이터즈가 단국대의 뜨거운 반격에 당황하고 오승환·정훈은 혼돈 속에 데뷔전에 나선다불꽃 파이터즈가 단국대와 접전을 펼치던 중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22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7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의 새 멤버 오승환과..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
이태양. / OSEN DB[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베테랑 우완 이태양의 합류를 기다린다.KIA는 KT 위즈와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11-5 승리를 거뒀다.3연전 동안 무려 31점을 뽑았다...
SSG 조병현은 6월 7경기에서 1승3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23을 기록하며 지난해의 위력을 되찾기 시작했다. 그의 반등은 현장과 스트렝스 코치진 그리고 선수 본인의 ‘협업 시스템’이 만든 결과물이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SSG 랜더스 마무리 투수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은 23일 열리는 NC와 홈 경기 선발투수로 예고됐다./롯데 자이언츠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고비 하나를 잘 넘겼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수도권 원정 9연전 일정을 마쳤다. 이번 9연전 초반 롯데는 최하위(10위)까지 순위가 내려갔다. 9연전 출발은..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데뷔 7년 만에 1군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주목을 받았던 강민성(KT 위즈)이 퓨처스리그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강민성은 22일 경남 김해시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
KT 안현민이 20일 수원 KIA전서 안타를 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안현민(23)의 출루 본능이 예사롭지 않다.안현민은 20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서 구단 역대 최장 연속 경기 출루를 달성했다. 그는 0-2로 뒤진 3회말 무사만루..
삼성, LG 이어 KT와 대결…선두권 싸움 분수령[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2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